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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자켓도 없는 PD를 데리고 간 곳? "장비는 생존이고 간지입니다" 쿠시타니로 참교육했습니다

박스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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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자켓도 없는 PD를 데리고 간 곳? "장비는 생존이고 간지입니다" 쿠시타니로 참교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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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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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까남입니다. 바이크로 열도를 누비는 여정은 결코 만만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팀 PD 녀석, 제대로 된 장비 하나 없이 의욕만 앞서 있더군요. 바이크 라이딩에서 장비는 단순히 '멋'이 아닙니다. 생존을 위한 보험이자, 그 여정을 고통이 아닌 환희로 바꿔줄 유일한 도구죠. 그래서 제가 직접 데리고 나섰습니다. 바이크 기어의 성지이자, 타협 없는 장인 정신의 상징인 '쿠시타니(KUSHITANI)'로 말이죠. 왜 하필 쿠시타니냐고요? 가죽 한 조각, 바느질 한 땀에 담긴 그들의 헤리티지를 알게 되면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 바이크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장거리 투어를 앞둔 이들에게 '진짜 장비'가 왜 필요한지 그 이유를 제대로 보여드립니다. #쿠시타니 #KUSHITANI #바이크장비 #초보라이더 #일본투어준비 #박스까남 #신동헌 #오토바이옷 #라이딩기어 #바이크입문 #모토브이로그 #장비빨 #라이더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