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이대로는 못 버틴다"…김밥 없앨까 고민하는 분식집 / KBS 2026.09.15.
KBS News
0:00 / 0:00
[한눈에 이슈] "이대로는 못 버틴다"…김밥 없앨까 고민하는 분식집 / KBS 2026.09.15.
289 49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KBS News
3,7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289 49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었던 동네 분식집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물가 탓에 매출보다 지출이 더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년 동안 주요 김밥 프랜차이즈 3곳의 점포 수는 16%, 120여 개가 감소했습니다. 최근에는 손이 많이 가고 재료비 부담이 큰 김밥 메뉴 자체를 없앨지 고민하는 분식집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밥 한 줄 사 먹기조차 부담스러워진 고물가 시대, 넉넉한 인심으로 한 끼를 책임지던 동네 분식집들이 생존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해 보시죠.
00:00 매출 늘었지만 지출도 ‘껑충’…“이대로는 못 버틴다” / [뉴스9] 26.09.14.
01:47 고물가에 밀려나는 동네 분식집…5곳 중 1곳 사라져 / [뉴스9] 26.09.06.
03:11 “4천 원 된 눈물의 김밥”…동네 김밥집이 사라진다 [경제콘서트] / 26.08.2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밥 #분식집 #고물가 #물가인상 #폐업 #인건비 #재료비 #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