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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최고빌런, PD도 봐주지 않는 얄짤없는 입 "그냥 굶어라"

쇼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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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최고빌런, PD도 봐주지 않는 얄짤없는 입 "그냥 굶어라"

39 497 просмотров · 15 часов назад
쇼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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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선소를 한화가 먹었어요." 여자 아이돌 입에서 이 문장이 나오는 건 진짜 폭력적이다. 리센느 영상 밑에는 이런 댓글이 유난히 많습니다. 거제 원이, 경주 제나. 경상도 둘이 하루 종일 사투리만 쓰면 "거제 사람들은 파스타 안 먹습니까?" "우리 입장에서 용인도 서울이야." 배고픈 PD에게는 "그냥 굶어라." 살 뺐다는 막내에게는 "두 자릿수 만들고 껴." 그 말투는 일본에서 온 미나미에게까지 옮았습니다. "오빠 돈 없어?" 그런데 이 거침없는 입이 칭찬 앞에서는 "다 들리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돼?" "그냥 굶어라" 바로 다음 말은 "미리 말해야지, 상을 다 차려놨는데." 꾸며 낸 말이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듣던 말. 삼촌들이 웃다가 빠져 버린 리센느의 입을 모았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리센느 #RESCENE #원이 #WONI #미나미 #리브 #제나 #메이 #안원잘부 #사투리 #경상도 #거제 #리마인 #케이팝 #아이돌 #걸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