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지츠를 3대0으로 꺾은 세터 츠바키, 원더독스의 열다섯 번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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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츠를 3대0으로 꺾은 세터 츠바키, 원더독스의 열다섯 번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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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츠한테는 지고 싶지 않았어요.”
원더독스가 1년 걸려 겨우 이긴 일본 슈지츠고교. 그 슈지츠를 2026년 1월 일본 고교배구 결승에서 3 대 0으로 꺾은 열여덟 살 세터가 있습니다.
일본 V리그 세터였던 아버지, 킨란카이 고교의 주전 세터, 2024 U18 아시아선수권 베스트 세터, 프로팀에 두 세트를 먼저 따고도 무너진 전일본선수권, 13 대 14에서 세터가 직접 때려 뒤집은 춘고 준결승, 그리고 슈지츠를 3 대 0으로 꺾은 결승.
간사이대 1학년이 된 그녀가 「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의 비어 있던 세터 자리에 서기까지 — 일본 방송·경기 원본과 본인의 일본어 육성으로 따라갑니다.
⏱ 타임라인
0:00 신인감독 김연경2 원더독스에 온 일본 세터 츠바키
0:38 세터 아버지 탄야마 요시아키와 킨란카이 고교
2:15 2024 U18 아시아선수권 베스트 세터
3:59 전일본선수권 두 세트 먼저 따고 역전패
5:01 춘고 준결승 13대14, 세터가 직접 때린 역전
5:44 춘고 결승 킨란카이 고교 3대0 슈지츠
9:12 간사이대 배구부 서일본 우승
9:52 트라이아웃과 원더독스 합류, 열다섯 번째 자리
11:50 흥국생명전과 드러내지 않는 세터의 마음
※ 이 영상은 공개된 방송·유튜브 영상과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인물 다큐멘터리이며, 당사자 인터뷰가 아닙니다.
※ 탄야마 츠바키의 말(우승 소감, 세터와 공격수 이야기, 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산케이스포츠가 2026년 1월 춘고 결승 직후 공개한 인터뷰에서 본인이 일본어로 한 말이며, 자막은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초조해져서 졌다」「올라온 토스는 전부 끝내겠다」는 산케이신문 기사 인용입니다.
※ 기록: 춘고 결승 3-0(25-20, 29-27, 28-26)은 일본배구협회(JVA), U18 아시아선수권 결승·베스트 세터는 월간배구(月バレ) 기준입니다. 간사이대 경기 화면은 팀 화면이며 특정 선수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 영상 출처 (인용·비평 목적 · 저작권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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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月バレ U18 2024.06.25 https://www.getsuvolley.com/240625_u1...
· 月バレ 인터하이 2025 https://www.getsuvolley.com/interhigh...
· 月バレ 춘고 2026 https://www.getsuvolley.com/haruko/26...
· 金蘭会 공식 2025.08.29 https://kinran.ed.jp/diary/activity/4...
· 산케이신문 2026.01.10 https://www.sankei.com/article/202601...
· 일본배구협회 2026.01.11 https://www.jva.or.jp/topics/20260111-1
· 흥국생명 코칭스태프 https://m.pinkspiders.co.kr/team/co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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