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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공격성 내려놓는 순간, 조직은 느려져요" 손호철 대표

폴인 f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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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공격성 내려놓는 순간, 조직은 느려져요" 손호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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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영상 보러가기 👉 https://bit.ly/3O4PkSZ 아티클 보러가기 👉 https://bit.ly/4cjIfFZ 손호철 대표는 2020년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를 창업합니다. 이후 6년간 회사를 이끌며 연매출 700억원을 달성했죠. 그러고는 2025년 8월 29일, 공식 퇴사합니다. 그의 생일에요. 우연은 아니에요. "지난 실패를 깊이 기억하기 위해" 택한 결정이었죠. 이후 쉬는 시간을 갖지 않고 곧바로 '포인트브레이크'를 공동 창업합니다. 2026년 3월 30일, 첫 번째 브랜드인 스킨케어 브랜드 'bttr'을 론칭하고요. 손 대표는 매출 아닌 '거래'를 목표로, 새로운 브랜드를 꿈꾸고 있다고요. "원하던 매출액을 달성하니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뭐하는 사람이지?' 이대로라면 몇년 후에는 M&A 하는 손호철밖에 남지 않잖아요. 그래서 일단 퇴사했어요. 숫자는 아무 것도 아니니까요." 지난 실패를 넘어서고 있는 손호철 대표를 만났습니다. 그에게 재창업은 어떤 의미이고, 왜 '뷰티'를 택했을까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