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pari Tutt' Amor 꿈과 같이 *완벽레슨.3회반복 (Italiano/한글독음/한글가사) ▶ Martha
이마을 Music Letters
0:00 / 0:00
M'appari Tutt' Amor 꿈과 같이 *완벽레슨.3회반복 (Italiano/한글독음/한글가사) ▶ Martha
3 195 просмотров · 4 года назад
이마을 Music Letters
3,9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195 просмотров · 4 года назад
▶[구독] 과 [좋아요] 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M'appari tutt' amor,
il mio sguardo l'incontrò;
bella si che il mio cor,
ansioso a lei volo;
mi ferì, m'invaghì
quell' angelica beltà,
sculta in cor dall'amor
cancellarsi non potrà:
il pensier di poter
palpitar con lei d'amor,
puo sopir il martir
che m'affana e strazia il cor.
M'appari tutt'amor,
il mio sguardo l'incontrò;
bella si che il mio cor
ansioso a lei volo;
Marta, Marta tu sparisti
e il mio cor col tuo n'ando!
Tu la pace mi rapisti,
di dolor io morirò.
ah! di dolor morro si, morro!
이 노래는 오페라 ‘마르타(Martha)' 제3막에서 ’라이어넬이 부르는 아리아이다.
앤 여왕을 모시는 젊고 매력적인 귀부인 해리엇 더럼은 한적한 시골 생활을 동경하여 그의 사촌 트리스탄 경을 설득해 시녀 낸시와 셋이서 리치먼드의 시장을 보러 갔다.
그곳에서 길을 잃은 두 여자는 얼떨결에 인력시장에서, 농장을 경영하면서 하녀를 구하러 나온 라이오넬과 플렁킷에 의해 1년 계약을 맺는다.
계약을 마친 두 젊은이는 예쁜 두 아가씨를 마차에 태우고 의기양양하게 떠난다. 일이 이쯤 되자 해리엇은 본명을 댈 수가 없어 마르타라고 둘러댄다.
라이오넬은 아무리 보아도 새로 뽑은 하녀가 몹시 마음에 든다. 아름답고 기품 있으며 교양 있고 예의 바르기 때문이다.
한편 낸시는 낸시대로 대활약 중이다. 어찌나 아양을 잘 떨고 명랑하며 재치가 있는지 그만 플렁킷의 마음을 쏙 빼놓고 만다.
밤이 되었다. 두 아가씨는 어서 궁중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다행히 뒤쫓아 온 트리스탄 경의 도움으로 창문을 통해서 도망하게 된다.
다음 날 아침 하녀들이 도망간 것을 안 두 젊은이는 매우 속상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리치먼드 공원 근처의 한 주막에서, 플렁켓과 그의 농부 친구들이 앤 여왕을 비롯한 귀부인들이 사냥하러 나온 것을 구경하러 간다.
여왕의 일행이 주막 가까이 다가오고, 낸시와 시녀들도 사냥 복장 차림으로 나타나는데, 플렁켓은 그들 중에 하녀 낸시 즉 줄리아가 있음을 보고는 줄리아에게 자기 농장으로 돌아가자며 접근을 시도하다 오히려 혼쭐만 난다.
이때 라이어넬이 등장해서 마르타를 그리는 그 유명한 아리아 '꿈과 같이'(M'appari tutt' amor)를 부른다.
대본은 원래 독일어로 되어 있었으나, 이탈리아어와 영어로도 만들어졌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
#M'appariTutt'Amor #SheetMusic #Karaoke #MR #Martha #NWC #Flotow #따라부르기 #꿈과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