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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다 보면 꼭 만나는 최악의 동반자 유형 7가지

멘탈 코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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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다 보면 꼭 만나는 최악의 동반자 유형 7가지

18 179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멘탈 코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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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스코어만으로 끝나는 운동이 아닙니다. 18홀 동안 4시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다 보면 골프 실력보다 그 사람의 매너와 성격이 더 선명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괜찮은 사람인데 필드에만 나오면 달라지는 사람, 본인은 모르지만 동반자들을 지치게 만드는 사람도 있죠. 이번 영상에서는 다시는 같이 치고 싶지 않은 골프 동반자 7가지 유형을 정리해봤습니다. 프리샷 루틴이 지나치게 긴 사람 스코어를 슬쩍 줄이는 사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계속 훈수 두는 사람 라운딩 내내 휴대폰을 놓지 못하는 사람 내기만 하면 갑자기 예민해지는 사람 디봇과 벙커를 정리하지 않는 사람 미스샷 하나에 감정을 폭발시키는 사람 혹시 주변에서 이런 골퍼를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어쩌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모습 중 하나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골프에서 몇 타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그날 누구와 어떤 분위기로 라운딩했는가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골퍼가 되는 것만큼이나 좋은 골프 동반자가 되는 것도 실력입니다. 여러분이 경험한 최악의 골프 동반자 유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00:00 오프닝 01:14 프리샷 루틴 3분형 02:35 스코어 세탁형 03:45 훈수 대마왕형 05:21 카톡·전화 중독형 06:45 내기 예민형 08:08 디봇 안 메꾸는 매너 제로형 09:34 분노조절 실패형 10:58 클로징 #골프 #골프동반자 #골프매너 #골프라운딩 #골프멘탈 #골퍼 #골프꿀팁 #골프상식 #골프라이프 #골프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