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 🌸 | 그리움의 강에 띄운 한 방울의 눈물 | 하얀앨범 28집 다섯번째 노래 | HAYAN
HA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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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배 🌸 | 그리움의 강에 띄운 한 방울의 눈물 | 하얀앨범 28집 다섯번째 노래 | HA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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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Poetry)
그리움의 강에 내 눈물 한방울을
꽃배에 태워서 멀리 띄워 보냈다.
안개로 가득한 그리움의 강 너머
네 영혼의 항구를 향해서 꽃배는
꼭두새벽부터 잔잔하게 떠나갔다.
방울방울 흩어지는 물방울 처럼
마음의 촉감으로 느끼는 그리움.
너의 기억이 바람에 사라져갈때
나는 먼바다를 보며 아름다웠던
너의 그리움을 소리없이 만진다.
📀 노래 가사 (Song Lyrics)
[기악 전주]
[1절]
그리움의 강에 내 눈물 한방울을
꽃배에 태워서 멀리 띄워 보냈다.
안개로 가득한 그리움의 강 너머
네 영혼의 항구를 향해서 꽃배는
꼭두새벽부터 잔잔하게 떠나갔다.
[간주]
[2절]
방울방울 흩어지는 물방울 처럼
마음의 촉감으로 느끼는 그리움.
너의 기억이 바람에 사라져갈때
나는 먼바다를 보며 아름다웠던
너의 그리움을 소리없이 만진다.
[간주]
[후렴]
그리움의 강을 건너
내 마음은 너를 찾아간다.
흐르는 눈물 한방울마다
아직도 네가 살아 숨 쉬고
바람이 되어 스쳐가는 그대
내 마음 깊은 곳에 머문다.
[간주]
[후렴 반복]
그리움의 강을 건너
내 마음은 너를 찾아간다.
흐르는 눈물 한방울마다
아직도 네가 살아 숨 쉬고
바람이 되어 스쳐가는 그대
내 마음 깊은 곳에 머문다.
[아웃트로]
📝 노래 설명 (Song description)
그리움의 강에 눈물 한 방울을 담아
작은 꽃배에 실어 멀리 띄워 보냅니다.
안개 가득한 강 너머,
아직도 마음속에 살아 숨 쉬는 그대를 향해
새벽부터 조용히 떠나는 꽃배.
흐르는 물결처럼 사라져가는 기억 속에서도
아름다웠던 그리움은 마음 깊은 곳에 남아
바람이 되어 다시 우리 곁을 스쳐갑니다.
🎵 하얀앨범 28집 다섯번째 노래
🌸 제목 : 꽃배
🎤 HAYAN
그리움이 있는 어느 날,
조용히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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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ist : HAYAN
✍️ Lyrics : 하얀시인
🎼 Composed & Arranged : 하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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