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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이틀 만에 잡혔다, 판결은 5년 뒤 | 브리즈번 한국인 워홀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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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이틀 만에 잡혔다, 판결은 5년 뒤 | 브리즈번 한국인 워홀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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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호주에 온 지 6주 된 한국인 대학생이 브리즈번 도심에서 출근길 새벽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범인은 이틀 만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재판은 범인의 정신 상태 문제로 몇 번이나 멈췄고, 종신형이 선고되기까지 4년 9개월이 걸렸습니다 — 기사와 법정 보도로 확인한 내용만 따라갑니다. 피해자의 이름은 쓰지 않았습니다. 사진: King Eliot(CC0) · Figaro(퍼블릭 도메인) · Kgbo(CC BY-SA 4.0) · John Robert McPherson(CC BY-SA 4.0) · Chris Olszewski(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근거 기사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 https://www.sbs.com.au/language/korea...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 https://namu.wiki/w/%EB%B8%8C%EB%A6%A... https://www.abc.net.au/news/2017-10-0... https://www.thenewdaily.com.au/news/s... https://www.monumentaustralia.org/the... https://www.yongin21.co.kr/news/artic...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호주 #사건다큐 #프로파일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