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1970년대에 멈춘 서울 바로 옆 판자촌

조의 시선 | Jo Observes

0:00 / 0:00

1970년대에 멈춘 서울 바로 옆 판자촌

113 731 просмотр · 3 месяца назад
조의 시선 | Jo Observes
2,9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13 731 просмотр · 3 месяца назад
서울 바로 옆, 1970년대부터 형성된 광명 소하동 뚝방길 판자촌. 강남순환고속도로 바로 아래, 한 주소에 약 300명이 살아가는 오래된 마을을 직접 걸어봤습니다. 누군가에겐 위험하고 낡은 공간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평생을 살아온 삶의 터전입니다. 최근 판자촌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서울 구룡마을도 화재로 대부분이 불에 타버려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또 다른 판자촌인 이곳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