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멈춘 서울 바로 옆 판자촌
조의 시선 | Jo Obser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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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멈춘 서울 바로 옆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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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시선 | Jo Obser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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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바로 옆, 1970년대부터 형성된 광명 소하동 뚝방길 판자촌.
강남순환고속도로 바로 아래,
한 주소에 약 300명이 살아가는 오래된 마을을 직접 걸어봤습니다.
누군가에겐 위험하고 낡은 공간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평생을 살아온 삶의 터전입니다.
최근 판자촌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서울 구룡마을도
화재로 대부분이 불에 타버려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또 다른 판자촌인 이곳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