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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리포트] 제111회 예장 통합 정기총회 ‘하나 됨을 다짐한 성총회’

C채널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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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리포트] 제111회 예장 통합 정기총회 ‘하나 됨을 다짐한 성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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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굿데이] 2026/09/17 방송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서울 도림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서울강서노회를 제외한 전국 68개 노회 1,273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 새 회기 교단을 이끌 총회장에는 직전 목사 부총회장인 권위영 목사가 자동 승계됐습니다. 권위영 신임 총회장은 교단의 하나 됨과 전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경 1독 운동과 전도 운동을 총회 차원에서 추진하고, 목사와 장로를 비롯한 교단 구성원들의 연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권위영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신임 총회장 결국은 하나됨이라고 하는 것은 희생에서 오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자 교단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많은 부분에 양보도 하면서 희생도 하면서 먼저 우리 교단 그리고 목사님 장로님들이 하나 되는 일을 위해서 우리가 앞장서야 되겠다 이번 회기 총회의 가장 뜨거웠던 화두는 차기 총회장으로 이어지는 목사 부총회장 선거. 황순환 목사와 김한호 목사, 전세광 목사가 후보로 나서 3파전을 벌이며 총회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투표 결과 춘천동부교회 김한호 목사가 2차 투표에서 860표를 얻어 신임 목사 부총회장에 선출됐습니다. 김한호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신임 목사 부총회장 이제 우리 교단은 111회기를 맞이해서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모든 지역마다 총회장이 부총회장이 나오게 된 겁니다 참으로 감사를 돌립니다 춘천동부교회 열악한 교횝니다 그러나 여러분 좋은 교횝니다 혹시 나쁜 교회로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회무에서는 교단의 미래 방향을 결정할 주요 안건을 두고도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순창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증경총회장 우리 모든 총대님들 서로가 서로의 자랑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부족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관심을 모은 안건 중 하나는 항존직의 정년 문제. 교인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현행 만 70세인 항존직의 정년을 최대 75세까지 연장하는 방안 등이 상정됐고, 해당 안건은 헌법위원회에서 1년간 연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난해 총회에서 부결됐던 여성 총대 의무 파송 문제도 다시 총회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헌법 개정안이 부결된 데 이어 올해는 규칙 개정을 통한 여성 총대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지만, 작년보다 벌어진 84표 차이로 부결됐습니다. 또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씨에 대한 이단성 연구 결과도 총회에서 다뤄졌습니다. 전광훈씨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고 보고된 연구 결과는 총대 투표를 통해 찬성 642표를 받아 이단성이 있다고 결의했습니다.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 통합총회는 교단의 연합과 다음세대 신앙 회복 등을 새 회기 중점과제로 제시하며 교단의 방향을 모색해 나갔습니다. C채널 뉴스 문지원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통합총회 #권위영목사 #전광훈이단 #여성총대할당제 #김한호목사 선교에 동참해 주세요. ▶영상선교사 참여안내 : 02-3153-1000 ▶ARS : 060-801-8888 ▶영상선교후원 동참하기 : https://bit.ly/givecch ▶C채널 홈페이지 : http://www.cchannel.com 시청방법 IPTV: KT Olleh TV 235번, SKB Btv 304번, LG U+ 272번 케이블: 티브로드 227번, LG헬로비전 290번, 딜라이브 305번, 현대HCN 548번, CMB 97-2번 인터넷: www.cchannel.com 모바일:'C채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 2021 All rights reserved by 씨채널방송 모든 저작권은 씨채널방송에 있으며, 이 콘텐츠는 무단 다운로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