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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하루 먼저 죽었고, 그녀는 하루 뒤에 죽었다 | 중국 역사 속 가장 무자비한 여인 5인 #역사 #china

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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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하루 먼저 죽었고, 그녀는 하루 뒤에 죽었다 | 중국 역사 속 가장 무자비한 여인 5인 #역사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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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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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하루 먼저 죽었고, 그녀는 하루 뒤에 죽었습니다. 이천팔 년, 백 년 전 청나라 황제의 머리카락에서 치사량을 넘는 비소가 검출됩니다. 그리고 그가 숨진 바로 다음 날, 사십칠 년 동안 제국을 쥐고 있던 여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천 년 중국 황조 역사에서 정식으로 황제가 된 여자는 단 한 명뿐입니다. 그런데도 황제를 세우고, 가두고, 끝내 죽인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옥좌에 앉을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옥좌의 주인을 손에 쥐었을까요? 남편의 도장을 훔친 황후, 아들을 해친 어머니, 경쟁자를 '사람 돼지'로 만든 태후, 황제를 섬에 가둔 여인, 그리고 끝내 스스로 황제가 된 단 한 사람. 중국 역사에서 가장 무자비하게 권력을 휘두른 다섯 여인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 챕터 00:00 황제는 하루 먼저 죽었다 01:45 5위 가남풍 – 남편의 이름으로 조서를 쓴 황후 (서진) 10:05 4위 호태후 – 목숨 걸고 낳은 아들을 해친 어머니 (북위) 17:09 3위 여태후 – '사람 돼지'를 만든 한나라의 태후 (한) 26:03 2위 서태후 – 황제를 섬에 가둔 47년의 권력 (청) 33:59 1위 측천무후 –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당·주) 44:29 그녀들을 괴물로 만든 것은 무엇이었나 📜 이 영상은 『사기』, 『진서』, 『위서』, 『자치통감』, 『신·구당서』, 『청사고』 등의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기록마다 엇갈리는 일화는 영상 안에서 따로 밝혔습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녀들을 괴물로 만든 건 그녀들 자신이었을까요, 아니면 두려움 말고는 길을 주지 않은 궁궐이었을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중국역사 #측천무후 #서태후 #여태후 #가남풍 #호태후 #여황제 #중국황제 #궁중암투 #역사이야기 #역사미스터리 #사기 #중국사 #역사다큐 #광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