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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았다면 보호자가 챙겨야 할 치료비 지원제도 6가지

암 물어보살 ㅣ 도솔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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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을 받았다면 보호자가 챙겨야 할 치료비 지원제도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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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물어보살 ㅣ 도솔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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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비, 진단 후 가장 큰 걱정 중 하나 바로 치료비. 그런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들은 대부분 신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이 되어도 가만히 있으면 안 나옵니다. 암 환자와 가족이 꼭 챙겨야 할 6가지 제도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자격이 되어도 가만히 있으면 안 나옵니다 01:37 병원비의 5%만 내는 제도, 그런데 30일이 지나면 달라집니다 05:30 여러 병원에 낸 치료비, 나라가 전부 합쳐서 돌려줍니다 08:45 내 보험이 어디까지 되는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10:10 고가 항암제 쓰기 전에 주치의께 꼭 물어봐야 할 한 가지 12:10 지금까지 안 된다던 비급여, 여기서는 계산에 들어갑니다 14:20 급여·비급여 구분 없이 연 300만 원,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16:00 이 신청들, 환자 혼자 하지 않아도 됩니다 16:25 딱 여섯 가지만 기억하세요 17:30 돈보다 먼저 사라지는 것 18:52 병원에서 이 서류를 떼야 200만 원이 더 공제됩니다 💬 오늘 영상에서 하나만 기억한다면 "확진일부터 30일 안에 산정특례가 접수됐는지 확인하세요." 30일 안이면 확진일부터 소급 적용되지만, 넘기면 접수한 날부터입니다. 확진 직후는 검사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라,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큽니다. 📋 여섯 가지 체크리스트 1. 진단 직후 30일 안에 산정특례 접수 확인 (공단 1577-1000) 2. 고가 항암제 사용 시, 환급 대상인지 주치의께 문의 3. 퇴원 후 180일 안에 재난적 의료비 해당 여부 공단 문의 4. 매년 8월 말 이후 본인부담상한제 조회 (부모님 것도 함께) 5. 의료급여·차상위 대상이면 관할 보건소에 연중 신청 6. 5년 뒤 종료일 앞두고 산정특례 재등록 확인 ℹ️ 안내 제도의 기준 금액과 세부 조건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적용되는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또는 해당 기관에서 꼭 확인하세요. 암 치료는 병원에서, 궁금한 건 여기서. 진료실에서 미처 여쭤보지 못한 것들을 대신 확인해 정리해드립니다. 구독해두시면 치료 시기마다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자주 나오는 질문은 고정 댓글에 정리해드립니다. #암치료비 #항암치료비 #암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