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 용서를 받은 종의 품삯 빚을 진 동료 멱살을 잡는 무자비 | 용서는 없다 | 근거없는 비난 거부, 위선거부 | 사실확인없고, 사정을 묻지않고 말하는 자체가 멱살잡이폭력]
가톨릭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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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 용서를 받은 종의 품삯 빚을 진 동료 멱살을 잡는 무자비 | 용서는 없다 | 근거없는 비난 거부, 위선거부 | 사실확인없고, 사정을 묻지않고 말하는 자체가 멱살잡이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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