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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이 가버나움과 비교될 급은 아니죠… 그런데 예수님은?

아름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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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이 가버나움과 비교될 급은 아니죠… 그런데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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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망과 초청 본문 : 마태복음 11:28 설교자 : 지성서 목사 예배 : 2026년 10월 25일 아름다운교회 주일예배 아름다운교회 | 기독교대한감리회 | 경기도 화성시 동화길 91, 505호 “그래도 소돔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심판받아 멸망한 소돔과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한 가버나움. 누가 보아도 비교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심판 날에 소돔이 가버나움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아는 것이 믿음의 전부는 아닙니다. 말씀을 익숙하게 듣는 우리도, 정작 그 말씀 앞에서 돌이키는 일은 피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책망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런데 회개하지 않는 도시들을 책망하신 예수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책망하시는 예수님과 쉬게 하시는 예수님은 다른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듣기 불편한 말씀도, 우리를 부르시는 초청도 같은 주님의 입에서 나옵니다. 말씀의 책망 앞에서 등을 돌리기보다, 그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에는 멍에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멍에가 쉽고 그 짐이 가볍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 나아가 배우는 자리에서 우리가 얻는 쉼은 무엇일까요? “주님, 이 말씀 앞에서 제가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칭찬받을 만한 모습뿐 아니라 책망받을 만한 모습까지 가지고,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는 은혜를 함께 묵상합니다. 00:00 우리는 누구와 자신을 비교하고 있을까? 02:52 소돔이 가버나움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라고? 03:27 고라신과 벳새다, 가버나움을 향한 책망 06:48 소돔에 의인 열 명이 있었다면 12:29 지혜로운 자에게 숨기시고 어린아이에게 나타내셨다? 17:29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다는 말씀 19:47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23:51 예수님은 누구를 부르시는가? 25:16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얻는 쉼 27:26 믿음으로 섬기는 사람도 지칠 수 있습니다 31:12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36:50 “주님, 제가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구독과 좋아요는 말씀 전파에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다운교회 #지성서목사 #주일설교 #마태복음11장 #책망과초청 #말씀속당근과채찍 #가버나움 #소돔 #회개 #다내게로오라 #예수님이주시는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