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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근령 "영화 '암살자(들)' 표현은 아버지 겨냥"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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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근령 "영화 '암살자(들)' 표현은 아버지 겨냥"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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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을 향해 창작의 자유에도 엄연한 책임이 따른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전 이사장은 "'암살자(들)'라는 표현은 경호실이나 아버지를 겨냥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며 "창작의 자유에는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배우를 향한 비판과 집회 양상에 대해서는 "유족 입장에서는 감사한 일이지만, 불필요한 소송에 휩싸일까봐 우려스럽다"며 "배우는 오로지 각본에 따라 연기할 뿐이므로, 이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한 당사자가 누구인지 그 맥을 정확히 짚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근령 #박근혜 #육영수 #박정희 #암살자(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