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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들이 빛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EBS가 각 잡고 만든 “빛의 물리학” 다큐. 졸음 꾹 참고 다 보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해하게 됨! #과학 #EBS지식

EBS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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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들이 빛에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EBS가 각 잡고 만든 “빛의 물리학” 다큐. 졸음 꾹 참고 다 보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이해하게 됨! #과학 #EBS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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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 : https://bit.ly/EBSKnowledge ⏰타임라인 00:00 1부 빛과 시간 – 특수상대성이론 49:39 2부 빛과 공간 – 일반상대성이론 1:38:07 3부 빛의 역사 – 광학과 전자기학 2:24:04 4부 빛과 원자 3:10:44 5부 빛과 양자 3:58:34 6부 빛과 끈 세계적인 물리학자도 어렵다고 하는데, 한국 공중파 tv에서 물리학을 정통으로 다룬다. 그것도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을 다 다룬다. 제작진의 목표는 하나다. 이 프로그램을 본 대한민국 국민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것. 어렵지 않다. 아니, 기분 좋을 만큼만 딱, 어렵다. 최대한 쉽게 하는 게 지상 과제였다. 감동과 반론은 시청자들의 몫이다.   왜 하필 물리학인가? “과학은 문화의 일부다.” 세계적 과학 철학자이자 영국 캠브리지대 석좌교수인 장하석 교수의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과학은 기술과 동일시되곤 한다. 때론 경제발전을 위한 조건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둘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뭔가가 빠졌다. 과학은 고대로부터 내려온 지혜의 누적이다. 수천 년에 걸쳐 현자들이 이뤄냈고, 대대로 전승한 철학이다. 또한 고전이기도 하다. 21세기에 과학이 중요한 것은 우주로 가거나 더 빠른 정보통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지금 여기에 있는가란 다소 형이상학적인 문제를 과학이 얘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맥락에서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단계서부터 장하석 교수의 ‘과학은 문화다’라는 말을 시금석으로 삼았다. 문화기 때문에 소수 전문가들의 과학이 아니라 대중의 과학이 돼야한다. 그것이 우리의 삶과 직접적 관계가 없다고 하는 오해로부터 과학의 누명을 벗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왜 빛인가? 다큐멘터리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는 ‘빛’이다. 역사 속 위대한 과학자들은 운명처럼 빛에 빠져들었다. 갈릴레오는 빛의 속도를 재려했던 최초의 과학자였고, 뉴턴은 태양 빛의 정체를 밝히려다 시력을 잃을 뻔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빛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별빛으로 증명됐다. 빛의 정체는 무엇이고, 과학자들이 빛을 통해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갈릴레오부터 뉴턴, 아인슈타인, 코펜하겐 학파, 그리고 현대 물리학자들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이 걸어온 길을 가장 쉽게 보여주는 본격 물리 다큐멘터리다. 문학이나 예술을 통해본 물리가 아니라 정통으로 물리를 얘기하고 있다. 특히 현대물리학의 양대 축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EBS #EBS지식 #다큐프라임 #물리 #물리학 #빛 #과학 #수학 #과학자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수면다큐 #다큐 #불면증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큐프라임 - 빛의 물리학 1~6부 📌방송일자: 2013년 9월 23~25, 9월 30일~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