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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l 도심 속 개천에 왜 외국 관광객이 감탄을 연발할까? ㅣ ✨ 서울 청계천의 낮과 밤 완벽 정복 여행 VLOG

힐링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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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l 도심 속 개천에 왜 외국 관광객이 감탄을 연발할까? ㅣ ✨ 서울 청계천의 낮과 밤 완벽 정복 여행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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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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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의 중심, 청계천의 낮부터 밤까지의 매력을 가득 담은 여행 브이로그입니다. 🌿✨ 낮에는 맑은 물소리와 도심 속 녹음을 즐기며 여유롭게 걷고, 해가 진 후에는 은은한 조명과 화려한 빌딩 숲이 어우러진 야경을 만끽하고 왔어요.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필요할 때 걷기 좋은 청계천의 하루, 영상으로 함께 감상해 보세요! 📍 찾아오는 길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도보 2분) 또는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 ◎ 청계천의 역사 1958년 광통교 복계공사를 시작으로 그 후 나머지 구간에 복계하는 공사는 1976년 8월 15일 청계 고가도로의 개통과 함께 복계천이 되었습니다. 청계고가도로는 남산1호 터널에서 성동구 마장동을 잇는 총연장 5.8km의 고가도로였습니다. 청계천의 상징과도 같았던 고가 도로가 2003년 철거결정이 내려져서 2003년부터 복원공사가 시작되었는데 2005년까지 복원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2005년 10월 1일 시민들의 쉼터로 돌아오게 됩니다. 다시 흐르게 된 청계천의 길이는 5.84km. 청계광장부터 시작해 청계천 박물관이 있는 청계8가를 거쳐 흐르는 청계천에는 모두 22개의 다리가 있는데, 광통교 장통교 수표교 등 조선 시대에 있었던 옛 다리를 복원하거나 이름을 따서 만들었습니다. 복원된 청계천에는 정수 과정을 거친 한강물과 지하수 12만 톤을 사용하여 유지되고 있는데 하루에 흐르는 물의 양을 일정하게 하여 늘 적정한 수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물가에서는 백로가 조용히 먹이를 노리고 때로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사냥을 시도합니다. 외가리는 도도한 자세로 물길을 지켜보고 해오라기는 조용히 숨어 움직이며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 준다. 맑은 물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라가 천천히 기어가기도 하고 잉어 때와 피라미가 자유롭게 물속을 오갑니다. 청계천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꼭 들러 보는 핫 플레이스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청계천은 도심 한 가운데 빌딩 숲속에 있으면서도 개천에 방문자이 발을 담그기도 하는 친화적인 개천이기 때문이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과 자연 관광객과 새와 물고기들이 함께 머무는 서울 도심 속 작은 생태 공간입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청계천 #서울브이로그 #청계천 브이로그 #서울여행 #서울가볼만한곳 #청계천 야경 #도심산책 #Cheonggyecheon VLOG #Seoul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