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중생활서정시 "가을,서러운 아쉬움인가"
심재중생활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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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중생활서정시 "가을,서러운 아쉬움인가"
169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 назад
심재중생활서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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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을,풍요와 결실의 계절
.떠남을 배우는 계절
.모자이크 처럼 채색된 계절
.세월 속 아쉬움
.못다 이룬 아름다운 꿈들
.작사 : 심재중/생활서정시인
(E.Mail:shimmichael@daum.
net)
.작곡 : AI(김의식)
.영상 : 유정혁
가요를 만든 생활서정시를 참고하 시도록 아래와 같이 게재합니다
운율에 맞춰 가요를 만드는 과정에, 시의 가사 일부가 개사된 경우,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가을,서러운 아쉬움인가
울긋 불긋
길거리 낙옆들
모자이크처럼 채색된
고즈넉한 낙옆진 거리
걷고들 있구나
스산한 가을바람
솔솔 부니
형형색색 떨어진
빛 바랜 잎들
흐트러지며
뒤집히고 쓸려가느니
마치,우리네 인간사 모습
훈장처럼 빛나던
사라져 버린
찬란했던 젊은 시절의 흔적들
파릇파릇
한껏 꿈을 머금은 잎새들
비 바람과
뜨거운 햇볕으로
숙성되며
아름답게 채색되었는데
천상의 빛깔과 고움도
때가되니,
떨어져 버리는
서러운 인고의 흔적들
세월의
아쉬움인가
열매 맺고는
떨어져
어느덧, 빛 바랜
꿈들의 찌꺼기들
못 다 이룬
아름다웠던 꿈들의
파편 조각들
떨어지고 묻히어
사라질 날
기꺼이 받아드리며
조용히
준비하니
알려주는 것인가
보여주려는 것인가
아~ 그 누가, 가을을
풍요와 결실의 계절
이라고만 했던가
*참고로,생활 서정시와 생활서정시 가요를 소개 드립니다.
.생활서정시(인)이란,
우리 모두는 누구나 다 각자의 삶 안에, 자신만의 시가 흐르고 있다
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삶 안에 흐르는 시를,
자기나름 대로 평이하고 정서적
으로 표현하여,이에 서로가 공감,
소통할 경우,우리 모두는 각자가 "생활서정시인" 이라 생각합니다.
.물질만능으로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이 세상을,각자의 서로 다른 멋과 맛으로 ,조금씩 이나마 dynamic하고 아름답게 채색 해가며,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꾸어 나가고자 노력하는 시(인)이며,
우리 가정과 사회, 더 나아가
지구촌 모두가 따뜻한 사랑으로 소통하며,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하나의 둥근 사랑의 원이 되기를 소망하는, 아름다운 꿈을 꾸는 사람들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생활서정시로 만든 생활서정가요를 통하여 정서적
으로 더욱 공감함으로서, 우리 사회를 보다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가 이 세상의 주인공이며,생활서정시인이라
생각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 10. 20
심 재 중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