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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국제커플] 세탁하다가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슬프네요...

ANDBE 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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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국제커플] 세탁하다가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슬프네요...

83 просмотра · 11 дней назад
ANDBE COU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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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10일 동안 모아둔 세탁물을 먼저 잘 돌렸어요. 이 때까지는 좋았는데... 베이비 비자가 아직 안나와서 제가 먼저 혼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베이비가 기분이 안좋아보였어요. 그리고 갑자기 파르페 먹고싶다길래 원래 단 거 잘 안사먹지만 마음 좀 괜찮아지기를 바라면서 샀습니다. 그리고 결국 복받치는 감정을 못 참고 눈물을 흘려버렸네요...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19 코인으로 바꾸기 00:49 세탁 준비 후 세탁실에서 세탁하기 02:51 현명해서 돈 절약한 베이비 03:18 건조하기 03:34 모닝커피와 파르페 03:58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데... 06:00 건조기 끝나고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