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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 같다며 이걸 주셨어요" 고기 안 먹는 21살 뉴질랜드 청년, 비 피해 들어간 식당에서 활짝 웃은 이유 // 외국인 국토종주 자전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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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 같다며 이걸 주셨어요" 고기 안 먹는 21살 뉴질랜드 청년, 비 피해 들어간 식당에서 활짝 웃은 이유 // 외국인 국토종주 자전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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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생선도 먹지 않는 스물한 살 뉴질랜드 청년. 자전거 한 대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일주일을 달리기로 합니다. 쏟아지는 비, 천둥, 끊겨 버린 휴대전화 데이터. 그런데 그가 길 위에서 몇 번이고 꺼낸 말은 길 이야기만이 아니었습니다. 국토종주 길 위에서 그는 누구를 만난 걸까요? 출처 @matthewfmtb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 구독하기 @반했다한국    / @반했다한국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반했다한국 #국토종주 #자전거여행 #뉴질랜드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