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앞에서 드러나는 사람의 기준, 고전이 남긴 여섯 장면 | 네글자 이야기 | #네글자이야기 #고사성어 #인문학 #동양고전 #사기 #논어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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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앞에서 드러나는 사람의 기준, 고전이 남긴 여섯 장면 | 네글자 이야기 | #네글자이야기 #고사성어 #인문학 #동양고전 #사기 #논어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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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는 일은 손해를 보지 않을 때만 쉬울까요. 이번 롱폼에서는 계포일낙, 완벽귀조, 견리사의, 오십소백, 여민동락, 호연지기를 서로 다른 고전의 장면으로 살펴봅니다. 이 표현들은 하나의 사건이나 한 원전에서 함께 태어난 말이 아니라, 이익과 책임 앞에서 드러난 사람의 기준을 보여 주는 서로 다른 기록입니다.
[챕터]
00:00 프롤로그
01:03 1장. 계포일낙
02:16 2장. 완벽귀조
03:33 3장. 견리사의
04:47 4장. 오십소백
06:02 5장. 여민동락
07:18 6장. 호연지기
08:36 에필로그
[고사성어]
계포일낙 季布一諾
완벽귀조 完璧歸趙
견리사의 見利思義
오십소백 五十笑百
여민동락 與民同樂
호연지기 浩然之氣
[출전과 참고]
《사기》 권100 계포난포열전, 《사기》 권81 염파인상여열전, 《논어》 헌문 제14, 《맹자》 양혜왕 상·공손추 상, 《예기》 단궁 하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 뜻풀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검색 결과와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일부 장면은 고대 기록을 이해하기 위한 AI 생성 연출 이미지입니다. 연출 이미지의 표정·빛·소품은 원전의 사실 기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