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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반응] 中 관영매체까지 들썩…미군 새 대포 'XM1776'은 한국산, 양산 가면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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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반응] 中 관영매체까지 들썩…미군 새 대포 'XM1776'은 한국산, 양산 가면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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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프랑스 해외 반응까지 — 미 육군이 새 자주포를 직접 만들려다 개발을 세 번 접은 끝에, 네 번째로 고른 것은 한화의 K9 차륜형 자주포였습니다. 이름은 「XM1776」입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가 「20년 만의 새 대포, 알고 보니 한국산」이라고 쓰자 이틀 사이 중국 매체들이 줄줄이 받았고, 프랑스·일본·이스라엘에서도 반응이 나왔습니다. 양산까지 가면 우리가 얼마를 버는지, 다음 판은 어디인지도 짚었습니다. 양산 규모(498대 · 약 10조 원)는 증권사 추정이며, 미 육군은 아직 양산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배 아프다」 「삐졌다」 등은 진행자의 해석입니다. ▶ 챕터 0:00 예고 0:32 중국 언론 줄줄이 「20년 만의 새 대포, 한국산」 1:57 미군이 붙인 이름 「1776」, 미국 독립 연도 3:16 독일, 영국, 프랑스 줄줄이 탈락…이스라엘 「엘빗의 실망」 5:40 2조 원 넘게 날리고 자주포 개발 세 번 접은 미국 7:47 9명이 8분, 3명이 30초 8:30 중국 「미국이 궁지에 몰렸다」…진짜일까 10:02 일본 게시판 「자존심 갈기갈기」 11:30 노르웨이, 루마니아도 독일 대신 K9 12:35 양산 가면 10조 원? 14:02 다음 판은 궤도형, 그리고 미 해군 한일전 15:23 판정, 실력이냐 급해서냐 16:02 맺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