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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애썼는데 왜 허전할까? 2500년 전 공자의 답 | 논어 1편 학이 쉽게 듣기

고전에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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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애썼는데 왜 허전할까? 2500년 전 공자의 답 | 논어 1편 학이 쉽게 듣기

319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고전에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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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어떻게 키웠는데…"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았는데 문득 서운하고 허전할 때, 2,500년 전 공자는 이미 그 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논어 20편의 첫 번째, 학이(學而)편 16장 전체를 어려운 한자 없이 우리 삶의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큰 자막과 우리 강산의 풍경과 함께, 눈을 감고 들으셔도 좋습니다. ✔ 나이 들어도 계속 배워야 하는 이유 ✔ 말 잘하는 사람보다 믿어야 할 사람 ✔ 참기만 하는 관계가 오래가지 못하는 이유 ✔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는 법 ━━━━━━━━━━━━━━━ 📖 목차 00:00 나는 제대로 살아온 걸까 01:32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1장) 05:16 근본이 서면 길이 생긴다 (2장) 06:36 말 잘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3장) 07:29 증자가 매일 밤 던진 세 가지 질문 (4장) 08:45 사람을 움직이는 힘, 신뢰 (5장) 09:42 공부보다 먼저인 것 (6~7장) 11:39 잘못하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 (8장) 13:14 내가 어디서 왔는지 잊지 않는 마음 (9장) 13:48 사람들이 저절로 마음을 여는 사람 (10장) 14:37 "밥 먹었냐" 그 말이 그리워질 때 (11장) 15:31 참기만 하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12장) 16:28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는 사람 (13장) 17:10 "나는 이제 다 안다"는 말을 조심하라 (14장) 18:05 가난해도 즐겁고, 부유해도 예를 잃지 않는 사람 (15장) 19:20 남이 나를 몰라줌을 걱정하지 말라 (16장) 20:52 단순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들 23:02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 하나 ━━━━━━━━━━━━━━━ 💬 오늘의 문장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보지 못함을 걱정하라." 📚 [고전에서 배우다] 공자 논어 20편 완독 시리즈 ▶ 1편 학이(學而) - 지금 보시는 영상 ▶ 2편 위정(爲政) - 곧 공개됩니다 삶이 지치고 흔들릴 때 꺼내 들으시도록 '저장'해 두세요. 구독과 알림🔔을 설정해 두시면 다음 편을 가장 먼저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학이편 16장 중 가장 마음에 남은 구절은 무엇이셨나요? 댓글로 나눠주세요. #논어 #공자 #고전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