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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e of Darkness.

k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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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e of Darkness.

7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k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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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by KoKo 순수를 삼켜버린 어둠의 그림자들이여 내일이란 행복이란 꿈조차도 생각할 수 없는 나의 지옥의 구렁텅이에 초대를 하니 잿빛만 남은 곳에서 노래를 하라 너희에게 무너진 이들의 이름을 되뇌며 몸부림치며 지옥에서 건져 달라 노래하라 너희가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노래하라 너희에게 무너진 이들의 이름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죄악을 망각한다고 해서 그 죄 앞에서 벗어났다고도 생각하지 말라 어둠의 문은 열 수 없을 것이다 기억조차 없다 해도 어둠의 정령들은 너희 곁에 있으니 그대들이 설 곳은 없다고 진실이 입을 닫는다고 너희들은 자유로운가 악마에게 빌어 보아라 어둠의 문 앞에서 노래하라 너희의 두려움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추락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죄악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비뚤어진 욕망을 노래하라 더러운 추악함을 어둠의 문은 열리지 않으리 나는 아직 검은 빗속에 홀로 서서 하늘을 보며 소리 없이 외친다 빛은 너희에게 사치이고 더러운 욕망일 뿐이라고 너희가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너희에게 무너진 이들의 이름을 되뇌며 노래하라 너희들의 죄악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추락을 노래하라 너희들의 비뚤어진 욕망을 어둠의 문 앞에서 무릎 꿇고 절망을 하라 지옥의 타락한 죄수들이여 어둠의 문은 열리지 않으리 빛으로 가는 길은 닫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