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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이사 후 6개월ㅣ우리 가족에게 생긴 변화ㅣ좋은 점과 아쉬운 점

아이엠줄리 | 시애틀 가족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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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이사 후 6개월ㅣ우리 가족에게 생긴 변화ㅣ좋은 점과 아쉬운 점

1 276 просмотров · 10 мес. назад
아이엠줄리 | 시애틀 가족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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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이사 온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여행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본 시애틀은 어땠을까요. 오스틴에서 살 때는 저와 둘째 아이 모두 알러지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시애틀로 이사 온 뒤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몸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시애틀 근교 이사콰에 살고 있어요. 산과 숲 안에 지어진 도시라서, 일상 속에서 자연을 아주 가까이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집 근처 트레일, 호수, 숲, 그리고 비와 함께 이어지는 일상까지— 이곳에서의 생활은 우리 가족의 리듬을 조금씩 바꿔주고 있어요. 이 영상은 ✔️ 이사 후 몸의 변화 ✔️ 시애틀 자연의 특징 ✔️ 이사콰에서의 일상 ✔️ 비와 함께 사는 도시의 분위기 ✔️ 시애틀 사람들에 대한 솔직한 인상 ✔️ 시애틀 다운타운과 한국과의 거리 를 중심으로, 살아본 사람의 시선으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완벽한 도시는 아니지만, 지금 이 시기의 우리 가족에게는 잘 맞는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분위기를 조금 바꿔, 뉴욕에서 살던 시절의 아주 뉴욕다운 하루를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t’s been six months since we moved to Seattle. This video isn’t about traveling — it’s about what it’s actually like to live here. When we lived in Austin, both my second child and I struggled with severe allergies. After moving to Seattle, we experienced an unexpected change — our bodies started to feel better. We now live in Issaquah, just outside Seattle. It’s a city built into the forest and mountains, where nature feels incredibly close to everyday life. Trails near our home, lakes, forests, and even the rain have slowly reshaped our daily rhythm. In this video, I share: • Physical changes after the move • What makes Seattle’s nature feel different • Everyday life in Issaquah • Living with rain • Honest impressions of Seattle people • Seattle downtown and how close Korea feels from here All from the perspective of someone who actually lives here. Seattle isn’t a perfect city, but for our family, at this stage of life, it feels like the right place. In the next video, I’ll shift the mood and share a very New York–style day from when we lived in NYC. Thanks for watc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