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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333회) 여보 우리 귀농할까? "그래, 구례!" KoreaTV, Jirisan Mountain, Potato, a farmer

귀촌다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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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333회) 여보 우리 귀농할까? "그래, 구례!" KoreaTV, Jirisan Mountain, Potato, a 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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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다큐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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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리산 #살어리랏다 #귀농다큐 #감자농사 #체류형 #구례군 8년 전 연로하신 어머님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 없이 서둘러 귀농한 부부가 있습니다. 김용일(남편, 50세) 씨와 지예(아내, 47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고향 가서 어머니와 함께 살자는 용일 씨의 제안에 한 달간의 고심 끝에 귀농을 결심한 지예 씨인데요. 아들 셋과 같이 구례로 온 지 벌써 9년. 여린 밤톨 같던 아이들도 지난 세월 동안 지리산 자락에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지리산이 내어주는 농산물들을 1년 내내 성실히 재배 후 수확을 하는데요 이뿐 아니라 용일 씨는 마을 이장. 지예 씨는 부녀 회장을 맡아 농사뿐 아니라 마을도 가꾸어 가고 살아갑니다. 어느 해는 흉작. 어느 해는 풍년 그럼에도 농부는 일희일비해선 안 된다는 걸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처음의 마음을 지키며 꾸준히 노력하는 용일 씨와 지예 씨의 귀농 이야기를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 '구독' 먼저~~후 감상!!!! ***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