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해군사관학교는 진해 있어야...정치권 나서야할 때 (2026.7.30/뉴스데스크/MBC경남)

엠뉴 | MBC경남 NEWS

0:00 / 0:00

해군사관학교는 진해 있어야...정치권 나서야할 때 (2026.7.30/뉴스데스크/MBC경남)

3 86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엠뉴 | MBC경남 NEWS
51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86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mbc #mbc경남 #mbc뉴스 #정부 #국군사관학교 #진해 #정부 #국민의힘 #도의원 #정치권 #정치권 #해군 #상권 #더불어민주당 #국회 ◀ 앵 커 ▶ 정부의 국군사관학교 통합 움직임에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진해에 있어야 한다′는 명분은 차고 넘치는데 정부를 설득하는 정치권의 노력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장 영 기자 ◀ END ▶ ◀ 리포트 ▶ 국민의힘 도의원과 창원시의원들이 해군사관학교 통합, 이전 반대를 외칩니다.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은 졸속, 불통′이라는 주장입니다. ◀ SYNC ▶박동철/경남도의원(국민의힘) "정부와 국회는 국군사관학교 설치법과 관련 예산의 졸속 추진을 중단하고, 지역 의견수렴 등 실질적인 공론화부터 실시하라" 진해 출신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들은 ′진해 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은 해군의 특수성을 무시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SYNC ▶심영석/경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바다와 해군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해군사관학교를 해양 환경과 분리하는 것이 교육적·군사적으로 타당한 것인지 객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특히 1995년 육군대학 대전 이전과 2007년 해군 작전사령부 부산 이전으로 박탈감을 겪은 진해 주민들은 해군사관학교마저 뺏길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 INT ▶정순욱/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해군작전사령부가 이전할 때 진해에 가족까지 합해서 2만8천 명 정도가 (빠져 나갔습니다.)" 진해 주민들에 이어 지역 정치권까지 연일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를 외치는 동안 창원 출신 국회의원들도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 SYNC ▶허성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방부 장관께 지역의 반대 여론과 개인적인 반대 의견을 전달한 바 있고요. 청와대 정무수석께 지역의 반대 여론과 반대 의견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 SYNC ▶최형두/국회의원(국민의힘) "미국 해군학교가 대서양 바닷가 아나폴리스에 있듯이 우리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는 이순신의 바다 진해에 있는 것이 합당합니다. 정부가 해군사관학교 통합 이전 논의를 즉각 중단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처럼 ′해군사관학교 진해 유지′를 위한 명분은 충분하지만 창원 출신 국회의원들만으로는 역부족입니다. 경남의 자치단체장과 경남 출신 국회의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국회 국방위, 법사위는 물론 국방부와 청와대를 상대로 치밀한 설득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MBC NEWS 장영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