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최대 부촌 '베벌리 힐스'와 빈민가 '스키드 로우'에서 마주한 극심한 빈부격차
세계롭게
0:00 / 0:00
미국 LA 최대 부촌 '베벌리 힐스'와 빈민가 '스키드 로우'에서 마주한 극심한 빈부격차
6 182 просмотра · 1 г. назад
세계롭게
57,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 182 просмотра · 1 г. наза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는 단 몇 킬로미터 차이만 두고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지역이 존재합니다. 세계적인 부촌인 ‘베벌리 힐즈’는 NBA 농구선수, 월마트 대표, 치과 의사, 부동산 사업가와 같은 부유한 부모 밑에서 아이들이 자라는 곳으로, 부와 성공의 상징처럼 여겨집니다. 반면, ‘스키드 로우’는 수많은 노숙자들이 모여 사는 거리로, 집 없이 38년째 텐트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포함해 처절한 현실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화려한 부와 끝없는 빈곤이 공존하는 미국 LA의 두 얼굴을 담았습니다.
인스타그램 @more.worldly
메일 segyelobge@gmail.com
#로스앤젤레스 #미국여행 #베벌리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