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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CHN SUB)[탈탈탈] 33회 박승학 1부 - North Korean defectors,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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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CHN SUB)[탈탈탈] 33회 박승학 1부 - North Korean defectors,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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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탈탈 1부는 화요일, 2부는 수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탈북자 한 명의 북한생활, 탈북스토리, 탈북자 남한생활을 집중 조명하는 [탈탈탈] ▶ https://goo.gl/qXFe0o 탈탈탈 33회 1부 "나는 한국에 와서는 안 될 사람" … 탈북 동기는 무엇? 한국 내 탈북민 중 유일한 김일성정치군사대학 출신 "형이 행방불명되다" … 결정적 탈북 동기는? 북한의 공권력, 어느 정도로 막강한가? …"상상 그 이상" "이유도 모른 채 끌려갔다" … 끌고 간 사람도 이유는 몰랐다 북한, 수감자들 도망 못 가게 영양가 없는 식사를 준다 열악한 북한 감옥 내 식사 … "영양은 거의 없다" 이유도 모른 채 감옥에서 7일 … "열악한 전기 사정도 한몫" 이유도 모른 채 수갑 차다 … "아무런 죄 없는데 열 받았다" 반말로 질문하자마자 구타 당하다 … "정신없이 맞았다" 구속의 이유 '공무집행방해죄' … "억지 이유에 황당했다" 친구 "형의 행방불명 때문에 감시 대상이었다" 억지 이유에 오기 발동 … "체제를 벗어나겠다고 결심" 아버지의 고백 "형은 한국으로 갔다" … 많이 섭섭했다 "아버지 두고 갈 수 없었다" … 거짓말하여 중국으로 함께 가다 아버지, 두 아들과 함께 탈북 … 어려웠던 점은 무엇? 탈북 당시 다친 막내아들, 대사관에 도착해서야 아파했다 당시 9살 아들, 탈북 과정 중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잃어버린 아들과의 재회 … "환호성보다 뺨따귀 때리다" 중국에서 라오스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버스 짐칸에서 4일 동안 지내다 … "대소변 볼 때만 밖으로" 라오스 군인 "北 대사관에 보내겠다" … 울며 무릎꿇고 빌었다 산으로 안내한 라오스 군인 "이 산 넘으면 태국이다" 라오스 군인 '중국' 보내려 거짓말 … "얼른 돌아섰다" 산에서 들키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 "두 아이 안고 필사적" 라오스에서 만난 은인 … "식사 차려줬지만 먹지 못했었다" 드디어 라오스 주제 한국 대사관과 연결되다! 서기관 "꼭 구하러 갈 테니 잡히지 말고 기다려달라" 드디어 대사관에 도착하다 배나TV 유튜브 영상을 SNS에 많이 공유해주세요! 배나TV 문의 메일: bnatv10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