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25년간 사역한 이수구 선교사] 삿포로 여행에서 이 두 사람의 흔적은 꼭 찾아보세요. 윌리엄 클라크와 미우라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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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25년간 사역한 이수구 선교사] 삿포로 여행에서 이 두 사람의 흔적은 꼭 찾아보세요. 윌리엄 클라크와 미우라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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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에서 25년간 선교사역한 이수구 선교사(일본복음선교회 대표)가 말하는 '삿포로에서 반드시 찾아 봐야 할 두 사람'이야기.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Boys be Ambitious)]로 알려진 윌리엄 클라크 박사와 소설 [빙점] [길은 여기에] 등을 쓴 작가 미우라 아야코의 흔적을 찾아야 한다고 삿포로 전문가 이 선교사는 말한다.
이 선교사가 쓴 [삿포로의 빛나는 십자가](두란노)도 크리스천 삿포로 여행자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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