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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혁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동이다 [2026-10-26]주일축제예배_새남교회_이민준 목사

새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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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혁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동이다 [2026-10-26]주일축제예배_새남교회_이민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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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한감리회 군산 새남교회( http://saenam.onmam.com ) (서울 교회 : 010-7255-8177 군산 교회 : 010-9177-1694 미주 애틀란타:678-978-2067(Text) 서울주일예배 : 서울 용산구 원효로 97길37 지하1층 주일 오후 3시 30분 [생방송 예배 안내] 주일 오전 : 10시 45분 수요 저녁 : 07시 15분 새벽 예배 : 05시 30분(화~토) #성령 #약속 #그리스도 #교회 #복음 #생명 #말씀이좋은교회 #진리 #생명의말씀 #아들 #예수그리스도 #새남교회 #그리스도의몸#종교개혁#칼뱅#루터 진짜 개혁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동이다. 1. 위클리프(1320-1384) 영국의 신학자로서 루터보다 150년 전에 부패한 가톨릭교회와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며 교회와 교황의 권위보다 성경이 위에 있음을 주장합니다. 그는 1382년에 신자들이 읽을 수 없던 라틴어 성경의 폐해를 해결하기 위해 최초로 영어로 신약과 구약을 번역해 보급했습니다. 신자들이 성경을 알게 되는 건 가톨릭의 거짓이 드러나는 것임으로 박해를 받았으나 일부 귀족의 보호를 받아 개혁운동을 했습니다. 사후 31년이 지난 콘스탄츠 공회(1415년)에서 이단으로 정죄고 1428년에 교황의 명령으로 파묘하여 유골이 불태워졌습니다. 2. 얀 후스(1372-1415) 보헤미아(체코)의 후스는 위클리프의 영향을 받아 가톨릭의 부패와 면죄부 판매를 비판했고 위클리프와 같이 오직 성경을 상위에 놓음으로 라틴어가 아닌 체코어로 설교함으로 대중들에게 성경 말씀을 전하여 지지를 받습니다. 1414년 콘스탄츠 공회에 참석했다가 이단으로 규정하고 그의 주장을 철회할 것을 요구받았으나“성경에 근거하여 나의 오류를 증명하지 못한다면 철회할 수 없다”고 굽히지 않습니다. 그 결과 1415년 7월 6일에 가톨릭에 의해 이단 판결을 받아 화형을 받아 순교했습니다. 이후에 후스를 따르던 시민들이 후스파를 결성하여 교황청과 신성로마제국 군대와 전쟁을 벌였습니다. 개혁교회와 가톨릭교회와의 190여 년에 걸친 처참한 전쟁이었습니다. 후스 광장에는 후스를 따르는 27명이 공개 처형당한 명단이 기록되었고 하얀 십자가 27개가 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후스의 순교한 날인 7월 6일은 지금도 체코의 공휴일로서 그를 기리고 있습니다. 3. 마르틴 루터(1483-1546) 1517년 독일 비텐베르그 성교회 정문에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와 교황권의 남용 등을 지적하는 95개의 반박문을 게시합니다. 당시 인쇄술의 발달로 인해 일반 대중에게 확장되어 대규모의 개혁이 독일과 유럽으로 번져갑니다. 1521년 보름스 회의에서 주장철회를 요구받았으나“내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라고 주장하며 개혁신앙을 지켰습니다. 이후 이단으로 규정되어 파문을 당합니다. 1522년에 발트부르크 성에 은신하면서 독일어로 신약성경을 번역합니다. 루터는 개신교의 5대 강령이라고 하는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 만인사제설을 세웠습니다. 4. 츠빙글리(1484-1531) 츠빙글리는 스위스 종교개혁입니다. 츠빙글리는 1519년부터 오직 성경을 상위에 두고 카톨릭의 교리적 설교에서 벗어나 성경 구절 그대로 설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성경에 근거가 없는 교황청의 전통과 제도를 부정했습니다. 성인 숭배와 성화와 성상을 철폐하고 화체설과 공체설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공체설을 주장한 루터와 스위스 개혁교회는 갈라지게 됩니다. 스위스의 가톨릭과 츠빙글리의 개혁 세력 간에 전쟁이 시작되었고 츠빙글리는 전투 중 1531년에 전사합니다. 5. 장 칼뱅(1509-1564) 장 칼뱅은 프랑스 종교 개혁가입니다. 1530년에 개신교로 회심한 후에 핍박을 피해 스위스의 제네바에 망명하여 활동하며 개혁운동을 했습니다. 장 칼뱅은 개혁교회의 신학과 교리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이중 예정론, 성경의 절대 권위, 성찬의 영적 임재설 등을 주장했습니다. 오늘날 장로교의 교리는 대부분 장 칼뱅의 기독교강요를 따르고 있습니다. 6. 재 세례파 유아 세례는 성경의 근거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인 세례를 주장한 세력입니다. 당시 유아 세례는 국가의 시민으로 등록되는 행정이었습니다. 성인 세례를 주장한 것은 국가교회인 가톨릭과 개신교회 모두를 비판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구교와 신교는 정교분리를 하라는 주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들 중 수천 명이 침수와 화형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1527년에는 쯔빙글리의 제자였던 펠릭스 만츠와 일행은 취리히 리마트 강에서 손발이 묶인 채 쯔빙글리의 신교정부에 의해 수장되어 순교했습니다. 재판과 사형하는 개혁은 하나님이 하시는 개혁이 아닙니다. 진짜 개혁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동시켜 살리는 것입니다. 유럽 4개국은 구교와 신교가 세운 교권과 교리에 눌려있는 음산한 느낌이 도시를 덮고 있었습니다. 종교 개혁가들의 공통점은 가톨릭이 교황권과 교권과 교리를 성경과 동등하게 놓거나 그 이상으로 놓은 것을 비판하며 오직 성경을 주장한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바른 개혁입니다. 그러나 오직 성경을 주장했으나 오직 성경으로 이동하는 것이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들도 구교와 같은 국가교회와 교권과 교리를 강화하여 신자들을 재판하여 사형시키고 누르고 지배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롬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엡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모든 사람은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택함과 예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던 우리의 혼을 세상에 보내 인간의 몸을 입혀 예수님과 한 몸이 되게 하여 세상과 인생을 끝내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여 영광을 받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이동시켜 그의 몸 안에서 죄 사함과 아들이 됨과 영의 몸을 입어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구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개혁은 세상과 광야에 있는 사람들을 더 좋은 세상과 광야로 이동시키는 희망 고문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새남교회는 이 과정을 철저하게 거쳐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소망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우리는 종교의 교권과 교리에 메인 분들을 약속된 땅이신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것은 중세 유럽의 개혁가들 그다음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