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미쳤다 진짜, 여기 사람들" 자전거로 한국 종주하던 스페인 청년이 시골 오리집에서 커피 한 잔 사다 생긴 일

리얼코리아

0:00 / 0:00

"미쳤다 진짜, 여기 사람들" 자전거로 한국 종주하던 스페인 청년이 시골 오리집에서 커피 한 잔 사다 생긴 일

228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리얼코리아
3 подписчика
228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자전거로 한국 국토종주 중인 스페인 여행자 알레한드로. 안동 하회마을을 지나 여드레째 아침, 물도 먹을 것도 떨어진 채 길가 오리집에서 커피 한 잔을 샀습니다. 그런데 계산하려던 순간, 그는 왜 "미쳤다, 여기 사람들"이라고 외쳤을까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700km. 사하라 사막에서도 페달을 밟아 본 그가 이번에 고른 길은 강을 따라 이어진 한국의 자전거길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담은 월영교, 600년 된 하회마을의 소원 나무, 낯선 여행자를 사진에 불러 준 어르신들. 그리고 이튿날, 혼자가 된 그의 빈 아침에 벌어진 일. 알레한드로의 한국 자전거 여행,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원본 영상: ALEJANDRÓMADA 亞歷山大歷險記 @alejandromada    • Vivimos algo ÚNICO en esta Aldea Coreana 🇰...   영상을 공유해 주신 @alejandromada 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진짜 반응, 리얼코리아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국토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