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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언제까지 남의 나라 눈치 볼 겁니까!"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현장에서 대통령이 대놓고 뼈 때려버린 결정적 순간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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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언제까지 남의 나라 눈치 볼 겁니까!"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현장에서 대통령이 대놓고 뼈 때려버린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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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김종서함 #이지스함 #진수식 #이재명 #이재명대통령 #김혜경여사 #노무현 #세종대왕함 #HD현대 #자주국방 #K방산 2026년 9월 30일, 대한민국 해군의 6번째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KDX-III Batch-II 3번함)인 '대호김종서함(DDG-997)' 진수식이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직접 주관한 가운데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년 전 노무현 대통령이 대한민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진수했던 역사적인 연단을 회고하며, 외세에 휘둘리지 않는 자주국방의 확고한 철학을 전 세계에 천명했습니다.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함께 흔들린다… 자주국방은 곧 주권": "빌려 쓰던 시절, 사다 쓰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군함을 독자 기술로 설계·건조·운용하는 나라가 되었다"며, 스스로 지킬 힘이 있어야 앞날을 주도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결기를 강조 19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가슴 벅찬 감회 소환: "연설문을 잘 써왔는데 가슴이 벅차 제대로 읽을 수가 없다던 19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이제야 온전히 이해할 것 같다"며 24년 전 독자 이지스함 건조 결단 이후 마침표를 찍은 K-해양방산의 여정을 국민과 함께 축하 울산 모래밭에서 일군 세계 1위 조선·방산 초격차 지원 약속: 반세기 전 모래바람만 날리던 울산 미포만에서 LNG 운반선과 최첨단 이지스함까지 건조해 낸 조선업 노동자와 기술자들의 땀방울을 치하하며, 세계 1위 초격차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신성장 동력 육성을 다짐 백두산 호랑이의 기개로 바다를 지킨다: 두만강까지 나아가 6진을 개척한 백두산 호랑이 김종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수백 km 밖을 탐지하는 최첨단 레이더와 소프트웨어가 집약된 대호김종서함의 안전 항해와 무운장구를 기원 대한민국 해양 주권을 든든하게 지켜낼 최강의 방패 '대호김종서함'의 위풍당당한 진수와 이재명 대통령의 웅장한 축사 현장 풀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