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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밭에 우리 장병들 또 밀어 넣으라고요? '4성 장군' 김병주가 국민의힘과 한동훈 맹폭한 이유

MBC강원영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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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밭에 우리 장병들 또 밀어 넣으라고요? '4성 장군' 김병주가 국민의힘과 한동훈 맹폭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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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싸고, 장병의 안전과 진상 규명보다 정쟁을 앞세우는 국민의힘과 한동훈 대표를 향해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이 작심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위해 구독과 알림 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치우침 없는 객관적인 보도를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내용요약]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병주 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고 수습과 관련해 야당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장병들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비판하면서도, 당장 그 위험천만한 지뢰밭으로 조사단을 투입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라는 모순된 요구"라며 강력히 질타했습니다. 또한 이미 국과수에 파편 감정을 의뢰하는 등 정상적인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은폐'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 일각과 한동훈 대표 측에서 우리 군을 '당나라 군대'라 조롱한 것에 대해 "평생 군복을 입은 사람으로서 피눈물이 난다"며, 부하를 구하려다 다친 지휘관 앞에서 할 수 없는 모욕이라고 맹폭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쟁을 위해 작전 기밀을 노출하거나 장병의 목숨을 담보로 삼지 말 것을 경고하며, 국방위원회 차원의 철저한 진상 검증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00:00 "피 흘린 장병을 정쟁의 불쏘시개로 삼지 마십시오" 01:10 모순된 국민의힘 "위험하다면서 당장 지뢰밭으로 들어가라?" 02:30 증거 은폐? "국과수에 파편 보냈다... 은폐 주장은 미신이자 가짜뉴스" 04:05 11년 전 지뢰 도발과 비교 불가... "적 코앞에서 목숨 건 작전" 06:20 짜깁기와 왜곡에 능한 정치권 향한 일침 07:05 "당나라 군대? 평생 군복 입은 자로서 피눈물이 납니다" 08:20 낱낱이 공개해야 할 것은 '작전 계획'이 아닌 '결과' 09:15 국방위 현장 방문은 거부하면서 마이크 앞에서만 은폐 주장? 10:55 김병주의 4가지 대국민 약속과 근본 대책 12:55 "제발 군을 비하하지 마십시오" 한동훈·국민의힘 향한 강력한 경고 #MBC #MBC강원영동 #MBC뉴스 #MBC뉴스데스크 #김병주 #국민의힘 #한동훈 #DMZ #지뢰사고 #국방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