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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암살범은 죽었지만, 끝내 남은 의문

헬로우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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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암살범은 죽었지만, 끝내 남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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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를 암살하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안두희. 그러나 그는 불과 1년 만에 감옥에서 나와 군에 복귀했고, 이후 군납 사업으로 부를 쌓았습니다. 그를 추적한 사람들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암살의 배후를 밝히려는 추적과 진술 번복이 이어지던 가운데, 1996년 버스 기사 박기서가 안두희를 찾아갑니다. 손에는 ‘정의봉’이라 쓴 몽둥이가 들려 있었습니다. 김구 암살부터 47년 뒤 안두희의 죽음까지. 안두희를 쫓은 사람들과 박기서의 선택, 그리고 끝내 남은 의문을 돌아봅니다. ⏳ 타임라인 00:00 버스 기사가 한 노인을 찾아간 이유 00:45 경교장, 김구를 찾아온 안두희 03:23 암살범을 데려간 헌병들 05:27 김구 암살범의 군사재판 06:51 종신형에서 석방까지, 불과 1년 08:53 군납 사업으로 부를 쌓은 안두희 10:11 암살범을 추적한 김용희 12:10 안두희를 공격한 청년 곽태영 13:37 이웃으로 접근한 추적자 권중희 16:26 배후 진술과 번복, 남겨진 의혹 18:26 병든 노인이 된 안두희 19:29 버스 기사 박기서의 결심 20:50 4천 원짜리 몽둥이, ‘정의봉’ 21:38 김구 암살 47년 뒤, 안두희의 죽음 23:02 박기서를 향한 지지와 비판 24:26 재판과 특별사면 25:27 출소 이후의 삶과 계속된 진실 추적 26:49 박물관에 남은 정의봉 27:20 두 사람의 죽음 뒤에도 남은 질문 #김구 #안두희 #박기서 #김구암살 #한국근현대사 #역사이야기 #역사다큐 #역사쇼츠 #역사오디오북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