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인류가 6만 년 동안 못 들어간 섬 | 벵골만 센티넬 섬의 모든 것

인류의기록

0:00 / 0:00

인류가 6만 년 동안 못 들어간 섬 | 벵골만 센티넬 섬의 모든 것

3 226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인류의기록
44 подписчика
3 226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벵골만 한가운데, 강남구보다 조금 큰 섬이 하나 있습니다. 지도에 찍혀 있고 위성사진으로도 보이지만, 인류 중 그 안을 제대로 들어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도 정부는 이 섬 반경 약 9km를 법으로 봉쇄했습니다. 자국 영토 안에, 자국이 절대 들어가지 않는 구역을 만든 겁니다. 1867년 난파선 사흘, 1880년 여섯 명의 납치, 1981년 산호초에 얹힌 화물선, 1991년 딱 한 번 열린 문, 2004년 헬기를 향한 화살, 그리고 2018년. 150년 동안 세상은 배와 선물과 카메라와 신앙을 보냈고, 섬은 매번 같은 대답을 돌려보냈습니다. 문을 연 이웃들은 왜 사라졌고, 문을 닫아건 그들만 왜 살아남았을까요. 00:00 6만 년 전에 닫힌 문 04:00 산호초라는 이름의 성벽 09:00 1867년, 니느베호의 사흘 15:00 1880년, 선의라는 이름의 재앙 21:00 문을 연 이웃들 27:00 1974년의 화살, 1981년의 좌초선 33:00 1991년 1월, 코코넛 39:00 도로가 지나간 자리 45:00 2004년의 화살, 2018년의 성경 52:00 마지막 화자, 그리고 당신 ※ 이 영상은 특정 집단을 미개하거나 야만적으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모든 차이는 환경과 역사의 결과로만 다룹니다. ※ 인구·연대 수치는 추정치이며 자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센티넬섬 #노스센티넬 #안다만제도 #고립부족 #다큐멘터리 #인류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