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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그달에 왔다" 호넷 접은 말레이시아, FA-50을 받다

시선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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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그달에 왔다" 호넷 접은 말레이시아, FA-50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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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정오, 말레이시아 공군의 FA-50M 첫 기체가 보르네오섬 라부안 공군기지에 내렸습니다. 이틀 전 사천을 떠나 필리핀을 거쳐 날아온 이 비행기를 말레이시아 국방장관과 공군참모총장이 활주로에서 직접 맞았습니다. 말레이시아 공군은 미그-29가 물러난 뒤 전투기 공백에 시달렸고, 대안으로 추진하던 쿠웨이트 중고 호넷 도입은 오랜 줄다리기 끝에 2026년 2월 내각이 취소했습니다. 그 사이 2023년 계약한 FA-50M 18대(9억 2천만 달러, 당시 약 1조 2천억 원)는 약속한 2026년에 맞춰 첫 기체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멈춰 선 말레이시아 전투기들, 9년을 끈 중고 호넷 계획, 인도 테자스·파키스탄 JF-17과 겨룬 경전투기 경쟁, 그리고 사천에서 말레이시아 조종사와 정비 인력을 가르치며 일정을 지킨 과정을 짚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 보르네오섬에 내린 첫 기체 (모하메드 칼레드 노르딘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1:48 멈춰 선 전투기들 (무하맛 노라즐란 아리스 말레이시아 공군참모총장) 3:58 9년을 기다린 중고 호넷 (줄카페리 하나피 말레이시아 하원의원) 6:04 다섯 나라의 경쟁 (C.B. 아난타크리슈난 당시 인도 HAL 회장) 8:17 사천에서 지킨 약속 (아마르 프리트 싱 인도 공군참모총장) 10:23 남중국해를 마주한 새 날개 (KAI 관계자) 12:29 약속이 만든 신뢰 📢 안내 10월 30일 라부안에 먼저 도착한 것은 첫 기체 1대이며, 함께 오기로 한 2번기는 기술적 문제로 필리핀에 머물렀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공식 인수식은 11월 중순 쿠안탄 공군기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말레이시아 국방장관 발언). 18대 완납 목표는 2028년 3월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추가 도입과 차기 전투기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훈련받은 인력 57명은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 보도 기준입니다. 영상 속 외국 인물의 발언은 공개 영상 속 실제 발언이며,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어로 재더빙했습니다. 영상 속 장면은 각 기관·언론이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과 인포그래픽·지도, 연출용 이미지예요. 분석·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기관·기업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 출처 말레이시아 국방부·하원 의사록, 방위사업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Bernama, RTM, The Star, New Straits Times, The Edge, Free Malaysia Today, Asian Defence Journal, Janes, NDTV, ThePrint, 데일리방산, 세계일보, 뉴시스, 비즈한국, 더구루, 파이낸셜뉴스 출처 : @jabatanpeneranganwplabuan8918 · @bernamatv502 · @Boeing · @AusAirForce · @ROK_MND · @GlobalKAI · @rokafplay · @PRTUDM · @BHOnlineTV · @dnrok1028 · @USNavy · @kinitv · @IndianAirForce_mcc · @NDTV · @PAFVideos · @kfnmaniagoon · @ThePrintIndia · @dapapr · @LifestyleYouthBernama · @RTVMalacanang #FA50 #말레이시아 #K방산 #KAI #시선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