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취해도 안 싸워요?? 취객 가득한 서울 밤거리에서 브라질 부부가 칼과 총 얘기까지 꺼낸 이유
한국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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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취해도 안 싸워요?? 취객 가득한 서울 밤거리에서 브라질 부부가 칼과 총 얘기까지 꺼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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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외국인반응 #서울밤거리
“아무도 칼을 꺼내거나 총을 들지 않아요.”
브라질 부부 로니와 브루나가 걸어 본 서울의 금요일·토요일·화요일 밤.
자정의 지하철역과 취객으로 붐비는 술집 골목에서 두 사람은 익숙했던 풍경과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
칼과 총 이야기까지 나온 금요일 밤, 새벽 2시 정류장에서는 어떤 대화가 이어졌을까요?
친구들과 즐긴 토요일 밤부터 한강 라면과 분수까지, 두 사람이 직접 경험한 서울의 밤을 따라갑니다.
⏱ 타임라인
0:00 칼과 총 이야기의 시작
0:31 금요일 서울 밤산책
1:42 명동의 꺼지지 않는 밤
2:59 지퍼 없는 가방과 경계심
4:10 자정의 버스 줄과 지하철역
6:11 취객을 마주한 두 사람
8:09 더 깊은 술집 골목으로
10:23 오락실에서 인형 뽑기
11:15 새벽 2시 정류장의 대화
12:09 친구들과 토요일 밤
13:14 식사와 끝나지 않는 밤
14:55 화요일 밤 한강 라면과 분수
원본 영상: POR ONDE INDO - Rony & Bruna (@poronde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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