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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8】[숏탐사] 한동훈 딸 봉사 센터 설립자 유 목사 “시청서 센터장 불러서 가보니 진은정이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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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8】[숏탐사] 한동훈 딸 봉사 센터 설립자 유 목사 “시청서 센터장 불러서 가보니 진은정이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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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통화 이후 유 목사가 다시 전화를 걸어 진술을 정정했습니다. 진은정 변호사 측이 센터를 찾아온 적은 없고, 시청 조사 자리에서 센터 관계자와 마주쳤을 뿐이라는 내용입니다. 강진구 기자는 이 발언을 근거로 상급기관 진상조사 현장에 당시 법무부 장관 부인이 동석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유 목사는 수요처 등록이 취소된 뒤에도 센터 운영에 문제가 없었고 자체 조사는 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당시 담당 복지사가 올해 1월 센터장이 된 사실도 드러납니다. #진은정 #한동훈 #유목사 #안양 #뉴탐사 ◼️ 뉴탐사 제보하기: https://tipoff.newtamsa.org ◼️ 뉴탐사 회원가입: https://member.newtamsa.org/ ◼️ 진실수호연대 가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 6i52Nt02jzKIJvHt8UWlA/viewform ◼️ 진실수호연대 페이팔: https://paypal.me/truth250909 ◼️ 6.3지방선거 호남백서 '불의 고리' 도서구입: https://honamnts.org/book ◼️ 자발적 구독료 안내: 농협은행 7900-4955-3829-96 뉴탐사 우리은행 6043-0261-8185-81 뉴탐사 국민은행 6297-9078-1466-31 뉴탐사 신한은행 5620-1491-4870-67 뉴탐사 KEB하나은행 3539-0466-9365-37 뉴탐사 ◼️ 회원가입 번호 : 1877-2270 1번 문자나 음성 제보 가능 ◼️ 회원가입 문의 : 010-9717-2340 문자로만 가능 ◼️ 제보 팩스 번호 : 02-6011-1118 AICOMPANY@3VH2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