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너를
강대원 즈카르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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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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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즈카르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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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으로 올라왔던 성가입니다.
성녀 대 데레사의 글을 김충희 호세아 수녀님이 곡을 붙였네요...
저도 처음 듣는 성가였는데.... 참 좋은 곡이라 생각합니다.
전날 120분의 삼계탕을 강식당 식구들과 만드느라 피곤했는지....목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