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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본 꼴불견 골퍼 2탄, "나쁜 뜻은 없었는데" 놓치기 쉬운 5가지

골프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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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본 꼴불견 골퍼 2탄, "나쁜 뜻은 없었는데" 놓치기 쉬운 5가지

14 605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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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심리학 #캐디가본꼴불견 #골프매너 #골프멘탈 #골프에티켓 지난번 여섯 가지에 이어, 캐디들이 더 조용히 꼽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나쁜 뜻은 전혀 없었는데 캐디의 눈에 남는 모습과, 왜 그런 마음이 되는지, 오늘 라운드에서 바꿀 한 가지씩을 심리학으로 짚어드립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캐디가 스코어보다 오래 기억하는 모습, 그리고 1탄 여섯 가지 정리 ① 미스샷 뒤에 분위기가 번지는 사람: 부시먼(2002) "분출의 역효과" 실험, 화를 풀어내는 행동이 오히려 불길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② 중요한 순간에 곁을 떠나는 사람: 코언 외(2006) 손 잡기 실험과 곁에 있되 방해하지 않는 퍼트 에티켓 ③ 내 플레이를 쉬지 않고 중계하는 사람: 타미르와 미첼(2012), 내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마음 ④ 공을 슬쩍 옮기는 사람: 고의로 옮기면 1타, 라이를 좋게 하면 2타, 스코어카드를 낮게 적으면 실격 등 규칙 정리 ⑤ 아무도 말 못 하게 만드는 분위기: 라타네·달리 연기 방 실험, 프렌티스와 밀러(1993)의 다원적 무지, 말을 꺼내는 세 가지 방법 이번 주 라운드에서 해 볼 한 가지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