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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기마군단이 안장에 매달고 다닌 '가루가 된 고기' | 보르츠·아이락·칸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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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기마군단이 안장에 매달고 다닌 '가루가 된 고기' | 보르츠·아이락·칸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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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이어가는 큰 힘이 됩니다! :) 13세기 초, 몽골 고원의 작은 부족에서 일어난 군대가 아시아와 유럽을 가로질렀습니다. 성도 쌓지 않고 거대한 보급 행렬도 없이 수천 킬로미터를 내달린 군대. 오늘은 말린 고기 가루 보르츠와 마유주 아이락, 그리고 칸의 식탁까지 몽골 기마군단의 식탁을 들여다보겠습니다. 00:00 인트로 00:44 말 여러 마리와 가죽 주머니 02:24 가루가 된 고기 03:57 흰 음식과 붉은 음식 05:52 사냥, 포위, 그리고 전설 07:38 칸의 식탁 09:07 아웃트로 몽골제국, 칭기스칸, 보르츠, 역사, 음식의역사, 세계사, 기마군단, 전투식량, 역사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