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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김재규 갈등 정리 | 대위 출신과 준장 출신, 뒤집힌 청와대 서열

청와대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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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김재규 갈등 정리 | 대위 출신과 준장 출신, 뒤집힌 청와대 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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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김재규 #궁정동 #박정희 #청와대실록 1979년 가을, 청와대 안에서 대위 출신이 준장 출신을 대놓고 "김 부장"이라 불렀습니다. 한 사람은 육군사관학교에 떨어져 갑종 간부후보로 소위를 달았고, 1961년 그 새벽 한강 다리를 건넌 공수특전단 대위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그때 이미 별을 단 준장, 대통령의 사관학교 동기이자 같은 고향 사람이었고요. 그런데 18년 뒤 청와대에서는 그 순서가 통째로 뒤집혀 있었습니다. 권한은 경호실장이 쓰고, 책임은 중앙정보부가 뒤집어썼습니다. 오늘은 그 4년을 1979년 10월 26일 아침까지만 따라갑니다. 그날 밤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영상에서는: ✔ 대위와 준장, 두 사람의 출발선이 어떻게 뒤집혔는지 ✔ 육영수 여사 저격 일주일 뒤의 인사가 무엇을 바꿔 놓았는지 ✔ 경호실이 4년에 걸쳐 전차와 부대를 손에 넣은 과정 ✔ 1979년에 정면으로 터진 세 번의 격돌 ✔ 더 강경한 건의를 올린 쪽이 실은 누구였는지 ✔ 그날 아침, 헬기 앞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권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그것을 쥐여 줬는지, 기록으로만 따라갑니다. 📌 챕터 00:00 인트로 — 1979년 가을, 서로를 계급으로 깔보던 두 남자 01:13 파트 1: 대위와 준장 04:02 파트 2: 누가 그를 그 자리에 앉혔나 06:31 파트 3: 4년에 걸쳐 만든 권력 10:57 파트 4: 그런데, 남산 쪽은 어땠을까 14:06 파트 5: 격돌은 세 번 있었습니다 18:43 파트 6: 더 강경했던 건 누구였나 21:43 클로징 — 그날 아침, 헬기 앞에서 💬 그 시절 뉴스에서 두 사람 이름을 들으셨던 분들, 그때 기억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참고 출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2008년 상반기 조사보고서 3권』 (남재희 증언) 육군본부계엄보통군법회의검찰부, 「김계원 피의자신문조서(1회)」, 1979년 11월 2일 김재규 항소이유 보충서, 1980년 1월 28일 김정섭 중앙정보부 제2차장보 계엄보통군법회의 진술, 1979년 11월 18일 이만섭 회고록 『5·16과 10·26, 박정희, 김재규 그리고 나』 대통령령 제9218호 (1978) 우리역사넷 — 부마민주항쟁 위키백과 — 차지철 · 김재규 · 김영삼 의원 제명 파동 ·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 본 영상은 공개 보도와 공개된 수사·재판 기록에 기반한 분석 콘텐츠이며, 특정 정파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출처가 한쪽 당사자의 진술뿐인 대목은 영상 안에서 그 사실을 함께 밝혔습니다. ━━━━━━━━━━━━━━━━━━━ 📺 청와대실록 대한민국 권력의 실록을 70대 할배 썰로 들려드립니다 ━━━━━━━━━━━━━━━━━━━ 🔔 다음 영상도 놓치지 않으시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경호실장 #중앙정보부장 #부마항쟁 #김영삼제명 #유신 #근현대사 #대한민국역사 #박정희시대 #역사다큐 #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