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겐 유언장 한 장, 전 재산은 사회로…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회장의 진짜 이야기
비하인드페이지
0:00 / 0:00
아들에겐 유언장 한 장, 전 재산은 사회로…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회장의 진짜 이야기
37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비하인드페이지
37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아홉 살에 부모 곁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간 소년은 숙주나물 통조림으로 성공한 뒤 모든 것을 두고 고국으로 돌아와 유한양행을 세웠습니다.
쉰 살에는 미국 첩보 기관 OSS의 냅코 작전에 자원했고, 정치자금을 거절해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회사는 아들이 아닌 직원에게 물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유언장에는 아들에게 단 한 문장만 남겼습니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의 삶을 실제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 기록 사진이 없는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용 삽화(AI 생성)입니다.
[자료 출처]
· 사진: 유일한 『When I Was a Boy in Korea』(1926) 수록 사진,
1919년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 사진, 서재필·이승만 사진,
1945년 일본 항복 사진, 1959년 유한양행 광고 — 위키미디어 공용(퍼블릭 도메인)
· 산타카탈리나섬 기지 사진: 미국 국립기록관리청(NARA) · 퍼블릭 도메인
· 유한공업고등학교 사진: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영상: 1919년 4월 16일 필라델피아 한인자유대회 기록영상(퍼블릭 도메인)
· 사실 확인: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위키백과, 경향신문, SBS, 오마이뉴스, 인사이트코리아, 헬스코리아뉴스, 디지털구로문화대전, CNB뉴스, MBC 뉴스데스크(1991)
[배경음악]
· Morning Light · Espionage Ostinato · Legacy of Peace — 채널 운영자가 Suno Pro 요금제로 직접 생성한 연주곡(상업 이용 가능)
#유일한 #유한양행 #독립운동가 #냅코작전 #인물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