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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1,547억 원 규모로 키웠는데도 내가 가장 먼저 해고 대상이 됐다. 그때 경비원이 말했다. “사장님께서 찾으십니다.” 그래도 나는 회사를 떠났다.

마음의 쉼터 и 마음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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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1,547억 원 규모로 키웠는데도 내가 가장 먼저 해고 대상이 됐다. 그때 경비원이 말했다. “사장님께서 찾으십니다.” 그래도 나는 회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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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터 и 마음이 머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