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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없는 슬기로운 취준생활 (with 주님이 직장주신 썰)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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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없는 슬기로운 취준생활 (with 주님이 직장주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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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번 간증이 여러분에게는 소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박탈감이나 비교나 낙심이 아니라. ㅠㅠ) 제가 기도하고 받은 첫 응답은 거의 최저임금의 5인이하 중소기업이었거든요. 근데 이미 주님 뜻대로 살기로했으니 그때 돈이든 커리어든 크게 중요하지않더라고요 … 왜냐면 진짜 그게 너무 질리더라고요 …. 돈 아끼려고 어떻게든 하면서 모든 것들이 돈에 맞춰진 삶을 사는게 내가 돈을 섬기고 커리어를 섬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좇지 말라는데 그거 당장 내 통장 말라가는데 어떻게 안하지? 싶기도 했었구요. 근데 걍 🔥내 자아는 이미 뒤졌다 (with 주님의 십자가)🔥라고 생각하고 나니까 이미 죽은 내가 어딘들 못가겠냐 싶더라고요 …. 그냥 내가 불안해하는 거에 지쳤다고 해야하나? 불안은 걍 ㅈㄴ 사탄이에요 이건 동력도 아님; 사람 소진되게 만들어요 샤갈!!!!!!!!! 근데 또 그거 아시나요? 남들 다 알아주는 유명하고 초봉 높은 기업보다, 어쩌면 중소기업에 초기에 들어가서 같이 성장하다보면 더 돈 많이 버는 케이스도 있다는 걸…. 우리는 그런 미래보는 능력이 없지만 주님은 있으셔서 그 길로 인도하시더라고요… 계약직이면 어떤가요. 거기서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일을 하게되고 이어지게 될 지 우리는 그 기회를 모르는데… 일이나 직업에 대한 우열과 선, 편견을 지어놓고, 나는 욕먹기 싫고 편견어린 시선으로 평가당하고 싶지 않았나봐요. 아니 여러분 있잖아요 기도 뙇 해보고 그냥 원티드나 잡코리아? 어플에 이력서 하나 올려두고 그냥 무지성으로 다 지원하세요 연봉이 어떻게 되든 안죽어 안죽는다!!!!!!! 글고 그거 다 써먹는다 진심!!!! 헤멘만큼 내 땅이다 그 이유는 그것까지 주님의 설계였거든 하나뿐인 내 삶, 내 인생, 커리어… 안중요한 사람 있을까요? 근데 가장 귀중한 내 삶.. 그것들을 주님의 선하심을 믿고 올려드린다고 내 삶 전체를 내어드릴테니 이끌어달라고 고백할 때 주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제가 영상 찍으면서 중간중간 너무 취준시장이랑 시스템에 환멸이 났는데요….ㅋ 여러분 안 부족해요 그리고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저는 회사들이 진짜 풀고싶은 문제/비전/당면한 포커싱할 일들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뽑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사명 기반으로 일을 하고 자신의 달란트를, 잠재력도 마구 발휘하면서 일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어서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 같이 모여서 문제풀면서 이롭게 나아가는게 회사 아닐까요? 여러분 그럼에도 이런 시대에 이 혼란함 가운데에서도 취준하며 주님 붙잡으시는 여러분이 너무 귀합니다… 00:00 인트로 01:11 근황토크 05:23 어디까지 맡길까 15:31 회사에서 일하는 법 19:33 주님 시선으로 일을 규정하기 29:40 멘탈 강해지는 법-터널을 즐기자 35:00 불안을 신뢰로 돌리기 42:26 기도 (아ㅏ 이거 영상편집 오탈자도 많고 난장판에 진짜 급하게 집 알아보는 중에 찍은거라 피곤해보여서 제 마음 같아서는 더!!!! 편집해서 다시 찍거나해서 올리고싶은데!!!!(시간도 길고!!!!) 중간중간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는데!! 그냥 전 요즘 완벽주의 내려놓고 걍 되는대로 하자 기간이라 그냥 올려버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