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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해야 했던 순간들 | 림킴(LIM KIM) 인터뷰

제너레이트 ZEN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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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해야 했던 순간들 | 림킴(LIM KIM)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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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2집 [Exit To Nowhere]를 발표한 림킴(‪@limkim12121‬)과 제너레이트가 만났습니다. [Goodbye 20] 이후 13년, LIM KIM이 두 번째 정규 앨범 [Exit To Nowhere]로 돌아왔습니다.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과 그때의 감정을 일곱 곡으로 정리한 앨범입니다. "지금 딱 제 나이가 돼 보니까 어느 정도는 나를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왜 하필 지금이었는지, [GENERASIAN]의 캐릭터를 벗은 자리에 무엇이 남았는지 물었습니다. 미츠키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노엘 폴과의 이탈리아 촬영, 번아웃 이후 4~5년에 걸쳐 찾아낸 신스 기반 사운드, DM 한 통으로 시작된 프로듀서 드레스(dress)와의 작업, 그리고 21살의 자신에게 건네는 말까지. 음악 평론가 김도헌이 2년 만에 다시 만난 LIM KIM입니다. TIMELINE 00:00 오프닝 및 앨범 작업 배경 06:17 정규 2집 [Exit To Nowhere] 소개 08:52 이번 앨범을 통해 삶을 정리하게 된 계기 11:28 '자연인'과 '캐릭터'에 대한 생각의 변화 15:09 앨범 콘셉트 필름과 이탈리아 촬영 비하인드 19:05 신스 기반 사운드와 프로듀서 드레스(dress)와의 협업 23:24 앨범의 서사적 구성과 'Exit'의 의미 25:03 수록곡 '인사하세요'에 담긴 심리 28:38 타이틀곡 'Never Gonna Be Alone'에 관하여 31:16 21살의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 34:09 윤상 등 선배 아티스트와의 작업 36:42 아티스트 림킴으로서의 지향점과 마무리   / limkim12121     / recordstock.kr   www.realzenerate.com   / realzenerate   https://open.spotify.com/show/00M0ZIs... 진행 : 김도헌 기획 : 김도헌 촬영 : 김도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