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10월의 어느날#뮤직온더블록 #인디가수 #7080노래 #그리움 # 횡성호

정재성 인디가수

0:00 / 0:00

10월의 어느날#뮤직온더블록 #인디가수 #7080노래 #그리움 # 횡성호

21 просмотр · 13 дней назад
정재성 인디가수
130 подписчиков
21 просмотр · 13 дней назад
[제목: 시월의 어느 날] 장르: 서정적 감성 트로트 발라드 / 어쿠스틱 포크 [Acoustic Folk Ballad] [Intro] [가을바람 소리와 함께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 문득 고개를 들면, 눈이 부시게 푸른 시월의 하늘... [Verse 1] [만남을 향한 기다림과 찻잔의 풍경] 시월과 마주 앉은 따스한 찻잔 스쳐 가는 가을바람에 서서히 식어가도 너를 향한 만남의 기다림으로 마음은 향긋하고 널 기다리는 그 설렘 하나로 달달하게 채워지네 여유로운 시간의 틈새에서 그리운 너를 담아보려 파란 하늘마저 찻잔 속에 고스란히 담아본다 [Pre-Chorus] [익어가는 계절과 애틋한 그리움] 익어가는 가을 햇살을 피해 우두커니 앉아 다정스런 너의 따스한 손길을 오롯이 기다리는데 네게 수줍게 건네려 품어둔 내 마음은 단풍이 곱게 물들듯 그렇게 익어만 간다 [Hook / Chorus] [가장 서정적이면서도 귓속에 맴도는 중독적인 후크] 살랑이는 갈바람 오솔길을 걸으며 수줍게 건네는 너의 그 손길에 내 가슴이 또 떨려오네 우리 두 사람의 사랑도 다정한 볕 따라 붉게 물들어 둥실실 떠가는 뭉게구름에 손짓하며 이 마음은 푸른 하늘 위를 둥실 떠나네 [Verse 2] [행복과 함께 나누는 둘만의 시간] 시월의 어느 날, 그대 고운 그 모습 차 한 잔에 가득 담아 마시듯 품어보지만 이 좋은 향기가 날아갈세라 두 손 모아 꼭 붙잡아본다 [Hook / Chorus] [최고조로 벅차오르는 감성] 살랑이는 갈바람 오솔길을 걸으며 수줍게 건네는 너의 그 손길에 내 가슴이 또 떨려오네 우리 두 사람의 사랑도 다정한 볕 따라 붉게 물들어 둥실실 떠가는 뭉게구름에 손짓하며 이 마음은 푸른 하늘 위를 둥실 떠나네 [Outro] [여운을 길게 남기는 엔딩] 시월의 어느 날... 내 찻잔 속에 영원히 머무를 나의 사랑, 나의 그대여... [기타 선율이 아스라이 잦아들며 페이드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