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날#뮤직온더블록 #인디가수 #7080노래 #그리움 # 횡성호
정재성 인디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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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날#뮤직온더블록 #인디가수 #7080노래 #그리움 # 횡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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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성 인디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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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월의 어느 날]
장르: 서정적 감성 트로트 발라드 / 어쿠스틱 포크 [Acoustic Folk Ballad]
[Intro]
[가을바람 소리와 함께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
문득 고개를 들면, 눈이 부시게 푸른 시월의 하늘...
[Verse 1]
[만남을 향한 기다림과 찻잔의 풍경]
시월과 마주 앉은 따스한 찻잔
스쳐 가는 가을바람에 서서히 식어가도
너를 향한 만남의 기다림으로 마음은 향긋하고
널 기다리는 그 설렘 하나로 달달하게 채워지네
여유로운 시간의 틈새에서 그리운 너를 담아보려
파란 하늘마저 찻잔 속에 고스란히 담아본다
[Pre-Chorus]
[익어가는 계절과 애틋한 그리움]
익어가는 가을 햇살을 피해 우두커니 앉아
다정스런 너의 따스한 손길을 오롯이 기다리는데
네게 수줍게 건네려 품어둔 내 마음은
단풍이 곱게 물들듯 그렇게 익어만 간다
[Hook / Chorus]
[가장 서정적이면서도 귓속에 맴도는 중독적인 후크]
살랑이는 갈바람 오솔길을 걸으며
수줍게 건네는 너의 그 손길에 내 가슴이 또 떨려오네
우리 두 사람의 사랑도 다정한 볕 따라 붉게 물들어
둥실실 떠가는 뭉게구름에 손짓하며
이 마음은 푸른 하늘 위를 둥실 떠나네
[Verse 2]
[행복과 함께 나누는 둘만의 시간]
시월의 어느 날, 그대 고운 그 모습
차 한 잔에 가득 담아 마시듯 품어보지만
이 좋은 향기가 날아갈세라 두 손 모아 꼭 붙잡아본다
[Hook / Chorus]
[최고조로 벅차오르는 감성]
살랑이는 갈바람 오솔길을 걸으며
수줍게 건네는 너의 그 손길에 내 가슴이 또 떨려오네
우리 두 사람의 사랑도 다정한 볕 따라 붉게 물들어
둥실실 떠가는 뭉게구름에 손짓하며
이 마음은 푸른 하늘 위를 둥실 떠나네
[Outro]
[여운을 길게 남기는 엔딩]
시월의 어느 날...
내 찻잔 속에 영원히 머무를
나의 사랑, 나의 그대여...
[기타 선율이 아스라이 잦아들며 페이드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