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MIT 등 명문대 9곳 수사 착수, 빅테크 영주권 신청 정지… 밴스 부통령 비자 사기 단속 발표 (한글자막 풀영상)
MigukNews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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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MIT 등 명문대 9곳 수사 착수, 빅테크 영주권 신청 정지… 밴스 부통령 비자 사기 단속 발표 (한글자막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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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이 사기 근절 태스크포스 기자회견에서 H-1B(전문직 취업) 비자와 J-1(교환방문) 비자 사기 단속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MIT 등 미국 명문대 9곳의 J-1 비자 사기 수사에 착수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IT 아웃소싱 업체 6곳의 PERM(영구 노동 인증) 신청을 정지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미국 노동자를 해고하고 그 자리를 외국인으로 채우는 관행을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키스 손덜링 노동장관,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스티븐 밀러, 앤서니 데스포지토 노동부 감찰관, 앤드루 퍼거슨 태스크포스 공동의장의 발언과 기자단 질의응답까지 전체를 한글 자막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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